한화 이글스 이도훈이 2025년 10월 대전 중구문화원에서 열린 2026 신인선수 입단식에서 준비된 글을 읽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오늘 한번 보여드릴게요.” 한화 이글스는 5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4일 선발 등판한 윌켈 에르난데스와 황..
1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SSG 이숭용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1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SSG ..
한화 육성 선수 출신 이도훈. 사진=구단 제공"오늘 기회가 되면 한 번 보여드릴게요."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신인 외야수 이도훈(21)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도훈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프로 입단 후 처음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장충고-..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구단 MVP 선정됐다. 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시상식을 열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나성범과 양현종이 구단 MVP에 선정됐다. KIA는 5일 "KIA 타이거즈 외야수 나성범이 키스코에..
한화 이글스 류현진. 한화 제공올 시즌 프로야구 전반기 마운드는 베테랑들의 무대였다. 평균 나이 38세 트리오가 선발과 구원을 가리지 않고 타이틀 레이스를 주도하며 세월을 잊은 투구를 펼치고 있다.39세 류현진(한화 이글스)은 5일 경기 전까지 2026 KBO리그에서 8승(2패) 평균자..
10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덮여져 있다. 엑스포츠뉴스 DB(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SSG..
한화 김경문 감독. 뉴시스[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열심히 하는 선수 기회 한 번 주려고요.”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68)은 5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이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윌켈 에르난데스(27)와 황준서(21)를 말소하고, 퓨처스군(2군)서 외야수 이도훈(..
비슬리.롯데자이언츠 제공“100% 중 80% 정도로만 던지던데요.”김태형 롯데 감독이 8경기 만에 승리를 추가한 외국인 선발 제레미 비슬리의 달라진 모습을 주목했다.김 감독은 5일 수원 롯데전을 앞두고 “비슬리가 구속을 조금 줄이면서 힘을 약간 뺀 게 주효한 것 같다. 앞선 2경기에 비..
LG 앤더스 톨허스트와 한화 류현진의 에이스 맞대결로 기대를 모은 잠실 LG-한화전이 비로 지연되고 있다.오후 5시57분, 경기 시작 3분을 남기고 애국가가 끝나자마자 잠실 구장 위로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심판진은 곧장 선수단을 양쪽 더그아웃으로 철수시켰다.세차게 내리던 빗줄기는 ..
[OSEN=잠실, 이대선 기자]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LG는 톨허스트,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경기에 앞서 갑자기 내리는 비에 경기가 지연되고 있다. 2026.07.05 /sunday@osen..
[OSEN=잠실, 지형준 기자]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곽빈,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4회초 2사 1,2루에서 롯데 나승엽이 파울 타구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02 / jpn..
시즌 9승을 수확한 두산 최민석. [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베어스가 최민석의 호투와 강승호의 5타점 활약을 앞세워 2연승을 내달렸다. 두산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에서 8-1로 이겼다. 2연승과 함께 42승 4..
▲ 제레미 비슬리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제레미 비슬리의 이름을 언급했다.비슬리는 올해 롯데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연착륙했다...
(엑스포츠뉴스 수원, 양정웅 기자) "야구 인생에서 제일 부끄러웠어요."어려운 상황에서 살고자 하는 바람이 다소 우스꽝스러운 폼으로 나왔다. 손성빈(롯데 자이언츠)은 자신의 어깨로 그렇게 잡아댔던 주자의 마음을 알게 됐다. 손성빈은 5일 오후 6시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리는 KT..
지난 4일 SSG전에서 선발 등판한 삼성 최원태(왼쪽). 삼성 라이온즈 제공박진만 삼성 감독이 선발 투수 최원태의 분발을 바랐다.박진만 감독은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전날 최원태의 피칭을 떠올렸다.최원태는 5이닝 7안타 2홈런 3볼넷 5삼진 6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