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셀 리오스 2026 한국시리즈는 큰 이변이 없는 한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로 압축될 전망이다. 양 팀 모두 투타의 균형을 완벽히 갖추며 선두권을 공고히 하고 있어, 가을야구의 최종 무대에서 진검승부를 펼칠 가능성이 크다.두 팀의 전력을 분석할 때 선발진과 마무리의 무게감..
OSEN DB[OSEN=수원, 이후광 기자] 롯데 자이언츠를 대표하는 간판 듀오는 어쩌다 명장의 눈밖에 났을까.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7차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타격이 기대에 미치지 못..
두 달 넘도록 승리 없이 4연패주말 LG전엔 1.1이닝 강판 굴욕한화 에르난데스 | 한화 이글스 제공마지막 승리는 지난 4월 25일 NC전. 한화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는 두 달이 넘도록 승리가 없다.7월의 첫 등판에서도 터닝포인트를 만들지 못했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4일 잠실구장..
[스타뉴스 | 인천=박수진 기자] 지난 6월 23일 인터뷰를 가진 김영웅. /사진=박수진 기자전격 1군에 복귀한 김영웅이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7회말 수비에서 아찔한 순간을 맞았다. LG 문성주의 내야땅볼을 잡으려다 그라운드에 쓰러진 ..
염경엽 감독, 위기관리 능력 탁월장현식 빠진 불펜엔 리오스 가세손주영(왼쪽)·장현식(오른쪽). LG 트윈스 제공·스포츠서울프로야구 LG 트윈스는 지난 4일까지 팀 방어율이 4.45로 5위에 머물고 있다. 팀 타율도 0.271로 5위다. 하나하나 뜯어보면 특별히 자랑할 만한 구석이 없는데..
(엑스포츠뉴스 수원, 양정웅 기자) 사실상 '마지막 기회'였는데, 이마저도 살리지 못했다. 윤동희와 나승엽(이상 롯데 자이언츠)을 향한 사령탑의 인내심도 이제 한계에 달한 듯하다.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5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Ban..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 삼성 선발투수 최원태가 1회말 2점을 내주며 수비를 마쳤다./마이데일리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 삼성 박진..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1985년생 베테랑 포수 강민호(삼성 라이온즈)가 스리런 홈런 2개를 터트리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강민호는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 7번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해 4..
배제고 선수들의 광주일고 선수들 조롱 논란./온라인 커뮤니티 캡쳐[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배제고등학교 야구부가 6일 광주일고를 방문, 조롱 논란에 대해 공식사과 한다. 배제고 선수들은 지난달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광주일과와의 제81회..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KIA의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 투구하고 있는 두산 김택연.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26/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KT의 경기. 두산 김택연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
[스타뉴스 | 인천=박수진 기자] 김현준. /사진=삼성 라이온즈김현준. /사진=삼성 라이온즈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현준(24)이 군 전역 후 매서운 반전 드라마를 쓰며 팀의 4연승을 견인했다. 좀처럼 타격 페이스가 올라오지 못해 힘들었던 상무 야구단(국군체육부대) 시절을 떠올리며 마음을..
2026년 6월 25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삼성 디아즈가 1회초 1사 1.3루서 3점 홈런을 친 뒤 박진만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마이데일리삼성 김현준이 650일 만에 선발 출전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쳤..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 외야수 나성범이 구단 6월 월간 MVP를 받았다.KIA는 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6월 월간 MVP 시상식을 진행했다. 우선 양현종은 상무스타치과병원에서 시상하는 6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은 상무스타치과병원 김운..
김지찬·김성윤·김현준·박승규, 공격에 힘 보태다들 중견수 수비도 준수해 쓰임새 많은 자원삼성 라이온즈의 김지찬.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 외야진을 보고 있으면 흐뭇하다. '중견수'급 수비를 갖춘 외야수가 넷. 공격력도 만만치 않다. 게다가 다들 젊다. 공수에서 활력소다. 삼성이 프로야구 ..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롯데의 경기. 롯데 김세민이 수비를 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4/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KT전을 앞두고 롯데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이 1군에 복귀했다. 김세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