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월드컵]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네이마르, 16강 탈락으로 나란히 '마지막 월드컵' 마무리경기 종료를 알리는 휘슬이 울린 뒤에도 네이마르는 한동안 그라운드를 떠나지 못했다. 노르웨이에 1-2로 패하며 브라질의 월드컵 여정이 끝난 순간, 그는 고개를 숙인 채 눈물을 삼켰다..
[OSEN=고성환 기자] 노르웨이 축구의 역사를 쓴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이 브라질전 승리 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가 자국 공주와 껴안는 영상도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영국 '더 선'은 6일(한국시간) "상의 탈의한 홀란, 브라질을 격파한 뒤 노르웨이의 미래 여왕..
세리머니 위해 광고판 넘다 추락해 손목 부상현지 병원으로 이송되어 수술 예정잉글랜드의 조던 헨더슨이 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멕시코와의 경기 이후 승리를 축하하는 세리머니를 하다 부상을 당해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멕시코시티=AP 연합뉴스잉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강필주 기자] 20년을 이어온 월드컵 무대와의 작별은 눈물로 끝이 났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은퇴는 아직 먼 이야기다. 호날두가 이끄는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
▲ 프랑스의 킬리앙 음바페 2026 북중미 월드컵의 프랑스 대표팀 주장 킬리안 음바페가 6일(현지시간) 자신을 겨냥해 인종차별 발언을 쏟아낸 파라과이 상원의원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AP통신과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음바페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파라과이 진보급진당 ..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경기장에서 할아버지처럼 어슬렁거린다!(He's waddling around the field like a grandad)'강렬한 비판이 나왔다. 영국 축구 평론가이자 BBC 해설위원 크리스 서튼의 발언이다. 공감이 가는 말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한 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또다시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침묵하며 조국의 패배를 지켜봤다.호날두의 포르투갈은 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스페인과의 대결에서 0-1로 패배했다.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벨기에의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황당한 발언을 남겼다.미국 '야후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미국 '미러'를 인용해 "미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시애틀에서 열리는 벨기에전에서 승리 가능성이 거의 반반으로 평가받고 있다. 폴라린 ..
사진=Getty Images via AFP-GETTY IMAGE 연합뉴스사진=REUTERS 연합뉴스사진=EPA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벨기에가 '발로건 논란' 미국을 상대로 리드를 잡고 있다.벨기에는 7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각) 미국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미국과 2026년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탈락에 대해 인터뷰했다. 사진은 지난 6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패배 후 눈물을 보인 호날두의 모습. /로이터=..
호날두 풀타임에도 침묵경기 후 BBC 해설위원 혹평포르투갈 황금세대도 16강서 멈춤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의 마지막 월드컵이 끝내 우승 트로피와 만나지 못했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
북중미월드컵 16강 전에서 스페인에 진 포르투갈의 주장 호날두가 이번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재확인했습니다. 호날두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런 방식으로 월드컵을 떠나게 돼 슬프다"며 "오늘이 나의 마지막 월드컵이고 후련한 마음으로 떠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호날두는 다만 대표팀..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커리어를 쌓아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이 잔인한 비판과 불명예스러운 기록 속에 막을 내렸다.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이끄는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은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
포르투갈 주장 호날두,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및 마지막 월드컵 마무리출처:연합뉴스 / 호날두(MHN 이상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월드컵에 작별 인사를 건넸다.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
이집트 대표팀의 살라가 호주와의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주먹을 들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이집트의 살라가 뉴질랜드와의 북중미월드컵 G조 2차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설과 함께 선수 보강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