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승리한 LG 손주영이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23/[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LG, 손주영 마무리로 시즌 끝까지 가야하나.고우석에게는 경사다. 하지만 LG 트윈스는 카드 하나를 잃..
[스타뉴스 | 고척=김우종 기자] 두산 베어스 내야수 강승호.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베어스 내야수 강승호.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베어스 베테랑 강승호(32)가 새 외국인 타자 합류에도 자신의 포지션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최근 활약만 놓고 보면 사령탑도 고심이 깊어질 전..
KIA 외야수 나성범이 키스코가 시상하는 6월 월간 MVP를 수상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IA 6월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나성범(37)과 양현종(38)이 선정됐다.KIA는 “외야수 나성범과 투수 양현종이 6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고 6일 밝..
2000년 최초 잠실 장외 홈런 기념해 설치…26년 동안 한자리잠실구장 철거로 수거 결정…"공사 완료 후 다양한 방안 검토"김동주 "잠실구장은 청춘이 서려 있는 곳…참 그리울 것"종합운동장역 5번 출구 옆에 있는 김동주 장외홈런 기념 동판(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00년 5월..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아직 경기 체력이 완전히 갖춰지지 않았다. 3경기 연속 뛰게 하면 뻗을 수 있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는 2026시즌 전반기 막바지까지 순위표 가장 높은 곳을 유지 중이다. 지난 4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서 5-3 승리를 거두며 시즌 51..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 LG 오스틴이 1회말 1사 2루에 1타점 선제 적시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조정득점생산력은 오스틴 딘(LG 트윈스)의 압도적 1위. KBO리그 ..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OSEN=잠실, 지형준 기자]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LG는 웰스, 한화는 화이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무사에서 한화 문현빈이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03 /..
올해 두산 마운드 최고의 히트 상품이죠. 최민석 투수가 키움을 상대로 역투를 펼쳐 다승 공동 1위, 평균자책점은 단독 선두에 오르며 맹활약을 이어갔습니다. 유병민 기자입니다. 올해 두산 선발진의 든든한 한 축으로 자리 잡은 프로 2년 차 최민석은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도 쾌투..
프로야구 kt가 김현수의 결승타를 앞세워 3연패 사슬을 끊어냈습니다.KT는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4-2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습니다.양 팀 선발의 호투에 2-2로 접전을 벌이던 8회 말, 김현수가 불펜투수 정현수의 직구를 때려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투런..
▲ 박찬호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4안타 맹활약을 펼친 두산 박찬호의 보호대가 눈길을 끌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두산은 선발 최민석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타선의 맹타..
2024년 롯데 부임 후 처음으로 수원을 찾은 김태형 롯데 감독과 인사를 나누는 이강철 KT 감독. 수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4.03.18/롯데 김태형 감독이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
재활 중에도 홈구장 관중석 10번 넘게 찾은 NC 김휘집부상 재활 중이었던 NC 김휘집이 5월 30일 홈구장을 찾아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NC 다이노스 제공NC 김휘집은 부상 이후 재활하는 동안 10번도 더 넘게 홈구장 창원NC파크 관중석을 찾았다. 포수 뒤편 가장 잘 보이..
사진=삼성라이온즈 제공 “대기하는 선발 자원들 많습니다.”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 선발투수들에겐 중요한 대목 중 하나다. 꽤 많은 이들이 경기 초반 흔들린다. 아직 완전히 몸이 풀리지 않은 가운데 상위 타순부터 상대하기란 쉽지 않다. 우완 투수 최원태(삼성)도 예외는 아니다. ..
[앵커] 프로야구 두산의 프로 2년차, 스무살 투수 최민석이 리그 다승과 평균자책점 1위에 올랐습니다. 투심과 커터로 키움 타자들을 속수무책으로 만들었습니다. 문영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최민석이 주무기인 투심으로 삼진을 잡는 장면입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타자는 볼이라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