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경기. 롯데가 연장 10회 5-2로 두산에 승리했다. 기뻐하는 선수들./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올스타 휴식기를 앞두고 전반기 마지막 일정을 안방인 사..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 한화 문현빈이 1회초 2사에 안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중견수 문현빈(22, 한화 이글스) 뚝심 기용. 문현빈은 6월18일 대전 NC 다이노스전..
지난해 열린 KBO 신인드래프트[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이 오는 9월 21일 열리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해외 아마추어 및 프로 출신, 학교 중퇴 선수 등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접수 기간은 6일부터 다..
KT 위즈 제공[OSEN=수원, 이후광 기자] 은퇴를 해도 무방한 나이에 특급 대우를 받고 이적한 김현수(KT 위즈)가 새 팀에서의 뜻밖의 생존법을 공개했다. 프로야구 KT 위즈 베테랑 타자 김현수는 지난 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올 시즌 불펜이 심각하게 흔들리고 있는 SSG. 경기 전 국민의례를 하는 선수단의 모습. SSG 제공SSG 랜더스의 추락이 멈추지 않고 있다. 한때 KBO리그 최강으로 평가받던 불펜은 이제 팀의 고민거리로 전락했다.SSG는 6일 기준으로 9연패(1무 포함) 늪에 빠져 있다. 시즌 성적은..
[스타뉴스 | 고척=김우종 기자]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안치홍(가운데).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안치홍.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올 시즌 키움 히어로즈는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아직 30승 고지를 밟지 못했다. 그래도 지는 게 당연한 건 아니다. 산전수전 다 ..
삼성 선수들이 5일 SSG와 원정에서 대승을 거둔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사자 군단의 기세가 무섭다. 프로야구 삼성이 최근 4연승 및 10경기 9승 1패의 가파른 상승세로 전반기 1위까지 넘볼 태세다.삼성은 5일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2026년 6월 2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안재석이 8-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락앤락'과 콜라보 상품을 출시한다. 두산 구단..
롯데 자이언츠가 2026시즌 승부처를 맞이했다. 김태형 감독도 움직이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김태형(59) 롯데 자이언츠 감독 경기 운영은 독하다. 투수의 기개가 꺾여 있다고 생각되면 타자와 승부가 시작한 상황에서도 마운드에서 내린다. 타자도 태세를 가늠해 조금이라도 밀린다고 생각하..
삼성 원태인. 삼성 제공'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26·삼성 라이온즈)은 올 시즌 낯선 딜레마와 마주했다. 시즌 전 시도했던 구속 증가와 투구 패턴의 변화가 마운드 위에서 예상치 못한 '역설'을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원태인은 올 시즌 13경기에서 4승 5패 평균자책점(ERA) 3.45..
- LG트윈스 43경기 만에 100만 명 관중 돌파, 이 열기가 꺾이지 않는 이유LG 트윈스 관중 모습 / 사진=LG 트윈스 제공 지난 7월 4일 오후 4시 18분, LG 트윈스는 43번째 홈 경기에서 시즌 관중 100만 명을 넘어섰다. 프로야구 관중이 전산으로 집계된 2001년 이후,..
▲ 최병용은 2020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지만 미국 대학에 진학해 스스로 기회를 열었다.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지명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최병용 SNS[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신인 '해외 아마추어 및 프로 출신 선..
두산 선수들의 승리 세리머니. 두산 베어스 제공프로야구 두산은 최근 외국인타자 다즈 카메론과 결별하며 새 외국인타자 유니오 세베리노와 계약했다. 카메론 스스로 외국인타자 기대치를 채우지 못했다. 카메론은 주로 우익수로 출전했지만 팀 공격력을 견인할 만큼 두드러지지 못했다. 두산은 6일 ..
구자욱·김지찬·김성윤·박승규원래 ‘풍성한’ 외야진전역한 김현준까지 5할 친다삼성 외야, 무시무시하다삼성 김현준이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 경기에서 안타를 치고 있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 외야 ‘뎁스’가 ..
[KBO리그] 5일 SSG전 3안타 4타점 2득점 5출루 맹활약, 삼성인천 원정 스윕삼성이 2014년 이후 무려 4399일 만에 인천 원정 스윕에 성공했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5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