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염경엽 감독과 삼성 박진만 감독이 전반기 1위 자리를 놓고 3연전을 펼친다. 스포츠조선DB3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선발 투구하고 있는 LG 톨허스트.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30/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
LG 천성호가 1일 고척 키움전 8회초 1사 1·2루 찬스에서 1타점 적시타를 때리고 있다. 올해 천성호는 유독 타 팀 1~2선발 투수들을 상대하는 경기가 많다. 그는 “오히려 기회가 더 생길 것”이라며 긍정적인 생각을 밝혔다. 뉴시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주전들은 1~2선발을 ..
[OSEN=인천, 최규한 기자][OSEN=손찬익 기자] "전반기의 키플레이어는 임기영이다". 1388일 만에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대승을 이끈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안방마님 강민호가 가장 먼저 공을 돌린 선수는 자신이 아니었다. 그는 망설임 없이 사이드암 임기영을 전반기 MVP로..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한국 우완투수 고우석 8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대만 경기 8회초 무실점 피칭을 펼친후 환호하고 있다. 026.03.08. /사진=강영조 cameratalks@지난 3월 14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미니카 공화국전을 ..
▲ 고우석이 꿈을 이뤘다. 미네소타 트윈스 이적으로 메이저리그 데뷔 직전까지 갔다.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이 확정된 고우석은 8일(한국시간) 미네소타에 합류할 예정이다.▲ LG 소속 당시의 고우석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떠나 극적으로 미네소타 트윈스..
10경기 ‘9승1패’ 상승세방망이 ‘활활’, 침묵 완전히 깼다전반기 마지막 시리즈 ‘LG전’위닝하면 1위로 전반기 마친다삼성 강민호가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 경기에서 6회초 좌월 스리런 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5회초에 이어 연타석 홈런이다..
KBO제공NC 내야수 김한별(25)이 6월 수비상을 수상했다.KBO는 6일 김한별을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ADT캡스가 KBO와 함께 운영하는 월간 캡스플레이는 경기 중 최고의 호수비를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수비 시상 프로그램이다. 한 달간 리그에서 나온 수비..
사진캡쳐=임창용 유튜브채널 '창용불패'[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레전드 투수 임창용(50)이 KIA 타이거즈의 좌완 에이스 이의리(24)의 고질적인 제구 난조에 대해 뼈 때리는 돌직구 진단을 내놓았다. 기술이나 투구폼의 문제가 아닌, 타석에 타자가 섰을 때 급격히 위축되는 심리적 요인과..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모습. 연합뉴스 해외 아마추어 및 프로 출신, 학교 중퇴 선수 등이 프로야구의 문을 두드린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오는 9월 21일 열리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전했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달 7일까지로 KBO 신인..
삼성 김지찬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젊은 외야수 넷이 삼성의 선두 싸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중견수급 수비에 공격력까지 갖춘 이들이 공수에서 큰 힘이 되고 있다.삼성은 5일 인천에서 SSG를 13대3으로 대파했다. 3일과 4일에 이어 이날도 승리하며 3연전을 싹..
오러클린(왼쪽)과 에르난데스 각각 한국시리즈와 최소 가을야구를 노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시선이 외국인 투수 교체시장으로 향하고 있다. 전반기 막판 극심한 부진과 기복에 시달린 잭 오러클린과 윌켈 에르난데스의 교체설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두 구단이 포스트시즌을 ..
오스틴 6월 WAR 2.05 '공격 지표 1위 싹쓸이'최민석, 5경기 연속 QS로 생애 첫 영예2026 신한 쏠 KBO리그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투수 부문 수상자 LG오스틴(왼쪽) 두산 최민석(오른쪽) /사진=KBO[STN뉴스] 정아람 기자┃6월의 KBO 리그는 오스틴과 최민석이 지배했..
6월5일 LG전서 만루 위기 막는 호수비 선보여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한별이 6월 최고의 호수비를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다.(KBO 제공)(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한별이 6월 최고의 호수비를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
LG 앤더스 톨허스트. LG 트윈스 제공전반기 마지막 3연전. 리그 1위 LG와 2위 삼성이 맞붙는다. 두 팀의 간격은 단 1경기. 3연전 ‘빅뱅’의 결과에 따라 올스타 브레이크전 순위표 최상단의 주인공이 바뀔 수 있다.2위 삼성의 기세가 무시무시하다. 최근 9경기 8승 1패다. 6월2..
LG 오스틴의 홈런 세리머니 [연합뉴스 자료사진]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스틴과 두산 베어스 최민석이 6월 한 달간 가장 높은 승리 기여도를 보인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KBO는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