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이승엽 요미우리 자이언츠 타격 코치. 2026.08.21 /[email protected][OSEN=손찬익 기자]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KBO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프로 구단의 선택을 받지 못했던 선수가 일본 최고의 명문 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오타니 쇼헤이와 전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를 둘러싼 의문이 계속되고 있다.일본 '포스트 세븐'은 28일(한국시간) "오타니가 통역 미즈하라와 나눈 4만 통의 메시지가 공개됐다"라며 "1,700만 달러(약 234억 원)를 훔친 혐의로 불법 송금 사..
▲ 트리플A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라이언 와이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한화의 6주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해 대박을 친 와이스는 지난해까지 뛰어난 활약을 펼친 뒤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휴스턴과 1년 260만 달러에 계약하며 꿈에도 그리던 빅리그 무대..
[OSEN=민경훈 기자] LA 다저스 시절 야시엘 푸이그. / [email protected][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의 반짝 스타로 한국에서도 뛰었던 ‘야생마’ 야시엘 푸이그(35)가 형사 재판과 파산 신청이라는 이중고 속에서 캐나다 리그 홈런 신기록을 세웠다. 캐나다야구..
고우석 고우석이 또 한 번 미국 생활의 갈림길에 섰다.미네소타 트윈스는 29일(한국시간) 40인 로스터 조정을 위해 고우석을 양도지명(DFA) 처리했다.미네소타는 앞서 외야수 워커 젠킨스의 계약을 선택하며 40인 로스터에 포함했고, 현역 로스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외야수 앨런 로덴을 ..
사진출처=탬파베이 레이스 SNS[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가 드디어 새 집을 갖게 될 전망이다.AP통신은 28일(한국시각) '탬파시와 힐즈브러 카운티, 구단이 공공 및 민간 자금으로 건설될 신구장 건립을 위한 잠정 합의안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세 단체는 구속력 없는 양해..
출처:애틀랜타 구단 홍보팀 / 27일(한국시간) 다저스전 9회말 대타로 나와 끝내기 안타를 친 김하성(오른쪽)(MHN 이상희 기자) 2경기 연속 안타를 친 김하성이 소속팀 애틀랜타 수뇌부의 신뢰를 회복해 가고 있다. 2경기 연속 안타에 힘입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의 기회를 잡았기 때문..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MLB)에서 최악의 FA 자원으로 평가를 받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아시아 최고의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를 상대로 안타를 기록했음에도 1할 타율 고지에 오르지 못했다.김하성은 지난 28일(이하 한국..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한때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특급 유망주로 주목받았던 재러드 켈닉이 또다시 갈림길에 섰다. 텍사스 레인저스에서도 자리를 잡지 못한 가운데 한국 무대에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 재러드 영(뉴욕 메츠)의 길을 ..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뜨거운 눈물로 작별한 지 불과 한 달. 타릭 스쿠발(LA 다저스)이 다시 코메리카파크 마운드에 선다.스쿠발은 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 제러드 영[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런 인생역전이 또 있을까.뉴욕 메츠 내야수 제러드 영(31)은 31세의 나이에 야구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다. 영은 2024년만 해도 KBO 리그 두산 베어스에 입단, 야구 인생의 돌파구를 찾으려 했던 선수다. 당시 제러드라는 활동명을 썼던 영은..
AP연합뉴스Imagn Images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한 시즌 만에 이뤄낸 대반전이다.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시즌을 마치기도 전에 무라카미 무네타카 붙잡기에 나섰다. 화이트삭스의 크리스 게츠 단장은 28일(한국시각) 뉴욕포스트 팟캐스트에 출연해 "우리는 무라카미가 장기적으로 팀..
고우석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트리플A에서 2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확대 엔트리 진입을 위해 다시 존재감을 뽐내는 모양새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 폴 세인츠에서 뛰고 ..
[사진] 애틀랜타 크리스 세일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 2015년 6월20일 창원 마산구장의 원정 감독실에서 김성근 당시 한화 이글스 감독의 시선은 TV에 고정돼 있었다. TV에는 메이저리그 경기가 재방송 중이었고, 김성근 감독..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가 타격 자세를 수정한 뒤 놀라운 퍼포먼스로 반등에 성공했다.랄리는 최근 홈 6연전에서 24타석 동안 무려 5개의 홈런을 쏟아내며 몰아치기에 나섰다.랄리는 지난해 메이저리그(MLB) 역대 포수 최초 60홈런 고지에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