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승부 뒤집은 롯데, 8·9회 추가점으로 4-1 승리롯데는 선발 비슬리 이후 이이무라, 최준용, 김원중으로 이어지는 필승조를 차례로 투입하며 역전승을 지켜냈다./사진=롯데 자이언트[STN뉴스] 정성용 기자┃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KT 위즈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위닝시리즈를 확보..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한화 선발 류현진이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류)현진이가 잘 던지고 승을 놓친 경기가 많았는데.” 한화 이글스 김경문(68) 감독은 경기..
최근 6시리즈 중 5차례 위닝- 7위 NC와 동일한 승패 기록- 게임 차 못줄여…KIA전 사활- 신본기 “침체된 타선 살아나야”최근 상승세인 롯데 자이언츠가 중위권 진입을 목표로 부지런히 승수를 쌓고 있다. 그런데 순위는 아직 전체 10개 팀 중 8위에 불과하다. 대체 이유가 뭘까.여기..
김한별이 6월 월간 캡스플레이에 선정됐다./KBO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NC 내야수 김한별이 선정됐다"고 6일 알렸다. ADT캡스가 KBO와 함께 운영하는 '월간 캡스플레이'는 경기 중 최고의 호수비..
인터뷰에 임한 야탑고 이원영. 김영록 기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이번 대회에선 팀의 핵심 선수로서 우승에 도움이 되고 싶다."야탑고 이원영이 뜨거운 야망을 숨기지 않았다.야탑고는 오는 7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6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광주제일고등학교·배재고등학교 학생들이 참배하고 있다. (전남광주=연합뉴스)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와의 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 구호를 외쳐 파문을 일으킨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6일 광주를 찾아 피해 학생들..
지난해 열린 KBO 신인드래프트. [연합뉴스]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이 오는 9월 21일 열리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해외 아마추어 및 프로 출신, 학교 중퇴 선수 등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접수 기간은 6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이며, KBO 신인지명대상..
NC 김한별. / 사진=연합뉴스 6월 KBO리그 최고의 수비 주인공은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한별로 결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2026 신한 SOL KBO리그 6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그를 선정했다고 6일 발표했다.이 상은 ADT캡스와 KBO가 함께 시상하며, 한 ..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화 이글스의 영원한 에이스 류현진이 전반기 일정을 모두 마쳤다.한화는 경기가 없는 6일 류현진과 내야수 정민규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류현진은 당초 지난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앵커]보신 것처럼 고등학교 야구대회에서 벌어진 지역 비하 조롱 응원 논란.배재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광주 제일고를 찾아가 직접 사과했고 광주제일고가 화해의 뜻을 밝히며, 이번 사태 일단락되는 분위기입니다.이제 중요한 건,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학생들의 역사 인식을 바로잡..
이규연 교장 "학생독립운동 함께한 전통 지켜야…사과와 용서로 새출발"학생들 화해의 장에도 교문 밖에선 '혐오' 구호…학생들 큰 동요 없어배재고 학생들, 광주제일고 사과 방문(전남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최근 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5·18 조롱 응원 구호로 논란이 된 서울 배재고 ..
[앵커] 배재고 야구부의 지역 비하, 조롱 응원이 촉발한 사태가 학생들의 사과와 화해로 일단 수습 국면에 들어갔습니다.이번 일을 계기로 학교에 전방위로 퍼진 혐오와 조롱의 문화를 철저하게 차단하고, 대신 징계를 받은 학생들의 미래는 열어줄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이경재 기..
한화 선발 류현진이 1회 수비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서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화 이글스 류현진의 한미 통산 2500K 도전은 후반기로 미뤄지게 됐다. 류현진을 포함해 대거 14명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KBO는 14일 1군 선수 등록 현황을 발표했다..
롯데 박세웅 / 사진=연합뉴스 호투하고도 승리는 또 따라오지 않았다. 롯데 박세웅이 KT전에서 7이닝 2실점으로 잘 던지고도 시즌 3승 사냥에 실패했다.박세웅은 지난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7회까지 2실점으로 막은 뒤 팀이 2-2로 맞선 상황에서..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 롯데 나승엽이 7회초 1사에 솔로포를 친 후 그라운드를 뛰고 있다./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기다린 시간도 지나가버렸다. 기회를 계속받았지만 좀처럼 올라오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