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형우와 구자욱 / 사진=연합뉴스 끌려가던 경기를 5회에 통째로 뒤집으며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삼성이 LG를 9-2로 꺾고 5연승을 질주했다.삼성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홈경기에서 9-2로 승리했다.경기 초반은 양 팀 모두 ..
[앵커] 프로야구 삼성이 LG와 맞대결에서 승리하고 5연승을 달리며 39일 만에 선두를 되찾았습니다.최형우가 2타점을 날리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이경재 기자입니다.[기자] LG는 4회 박동원의 투런 홈런으로 먼저 앞서갔습니다.LG 선발 톨허스트에 4회까지 단 2안타로 침묵하던 삼성은 5..
[앵커] 프로야구 LG와 삼성이 전반기 1위 자리를 놓고 격돌했습니다. '미리 보는 한국 시리즈'라 불리는 3연전 첫 경기에서 삼성이 1,800타점 대기록을 달성한 최형우의 활약으로 LG를 꺾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하무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1위 자리가 걸린 3연전 ..
[앵커] 프로야구에선 LG 오스틴과 KIA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특급 열기를 뿜어내고 있습니다. 두 거포가 하루가 멀다하고 홈런을 주고받으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데요,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기아 김도영이 멀티 홈런으로 단독 선두로 올라서자, 하루 뒤 이번엔 ..
SSG 에레디아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길고 길었던 연패의 사슬이 마침내 끊어졌다. SSG가 두산과의 접전 끝에 승리하며 9연패에서 탈출했다.SSG는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경기는 팽팽한..
6이닝 6K 무실점 쾌투로 SSG 9연패 탈출 견인어깨 부상으로 6월 데뷔…"전반기 점수는 10점 만점에 7점"[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SSG 랜더스의 김민준이 7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호투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7.0..
[KBS 대전]한미 통산 2,500 탈삼진에 도전하는 류현진이 기록 달성을 올스타전 뒤로 미루게 됐습니다.지난 주말 출전이 예정됐던 LG와의 경기가 우천 취소되면서 류현진이 대전에서 열리는 주중 경기에 선발 등판할 거란 기대도 있었지만 구단 측은 류현진에 휴식을 주기로 하고 어제(6일)..
롯데 자이언츠 엘빈 로드리게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부산=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총력전을 선언한 KIA 타이거즈를 초전박살 냈다. 롯데는 7일 부산 KIA전에서 10대2로 크게 이겼다. 8위 롯데는 시즌 성적 37..
SSG는 신인 김민준 앞세워 두산 꺾고 9연패 탈출롯데는 KIA에 18안타 퍼부으며 10대2 완승 삼성이 LG를 끌어내리고 선두로 나섰다. 4월15~20일, 5월19일~29일 1위(공동 선두 포함)를 한 이후 다시 순위 경쟁의 맨 앞에 섰다.삼성은 7일 열린 프로야구 대구 홈 경기에서 ..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SSG가 두산에 4:2로 승리하며 9연패에서 탈출했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SSG 이숭용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잠실,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잠실, 유준상 ..
NC 다이노스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일등 공신은 2026년 4라운드 전체 32번으로 NC의 부름을 받은 신인 외야수 고준휘와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였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김경문 감독의 한..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NC 다이노스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주중 시리즈 첫 경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NC는 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9-6으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7위 NC는 시즌 39승1무41패로 6위 한화..
NC 고준휘. 사진제공=NC 다이노스[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NC 다이노스가 3연승을 달렸다.NC는 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9대6으로 승리했다. NC는 3연승을 달리면서 시즌 전적 39승1무41패를 기록했다. 한화는 39승2무40패로 5할 승률..
KT 소형준, 75일 만의 승리…키움 안우진에 판정승'레이예스 4안타' 롯데, KIA 대파…NC는 한화 제압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5회말 2사 2,3루 상황 삼성 류지혁의 2루수 앞 내야..
[OSEN=대전, 지형준 기자] 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한화는 박준영, NC는 커티스 테일러가 선발로 나섰다.6회말 2사 1,3루에서 NC 테일러가 한화 문현빈을 삼진 처리하며 포효하고 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