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대만까지 가서 발굴해낸 아시아쿼터 이이무라 쇼타. 프로 경험이 처음임에도 불펜에서 힘이 돼주면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이무라는 6일 기준 올 시즌 1군 5경기에 등판, 1승 1패 2홀드 평균자책점 7.50을 기록 중이다. 실점만 봐서는 인..
15안타로 충암고에 11대9 역전승경북고 피지윤, 만루 홈런 맹활약 치열한 난타전 끝에 웃은 건 전주고였다. 2024년 청룡기 우승팀 전주고는 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3회전..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서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도영은 (메이저리그에서)기회가 오면 정말 잘할 것이다.” KBO리그 유일의 40-40을 보유한, NC 다..
이의리. / OSEN DB[OSEN=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좌완 이의리가 일본 단기 연수를 마친 뒤 첫 실전에서 안정적인 투구를 펼쳤다. 제구 불안을 극복하기 위해 일본에서 시간을 보낸 만큼, 첫 등판 내용은 성공적이었다.이의리는 6일 함평KIA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퓨..
경기항공고 양우진이 17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8순위로 LG에 지명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 '루키' 양우진이 2경기 연속 멀티이닝을 소화함과 동시에 첫 홀드를 적립했다...
지난 3월 WBC에서 구위를 뽐낸 고우석. 3년에 걸친 마이너리그 생활 끝에 미네소타에서 빅리그 데뷔를 눈앞에 뒀다. [뉴스1] 고우석(28)이 3년 만에 메이저리그(MLB) 데뷔를 눈 앞에 뒀다. 꿈을 이룰 새 둥지는 미네소타 트윈스다. 이적 전문 매체 MLB트레이드루머스는 6일(..
2026년 6월 25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삼성 미야지가 8회말 구원등판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와 운명의 맞대결을 앞둔 가운데 미야지 유라가 ..
“지난 5월 LG (트윈스)의 제안을 거절하고 매일 마음이 좋지 않았다. 아내에게 가장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긴 기다림 끝 마침내 결실이 오는 것일까. 고우석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데뷔를 앞두고 있다.미국 현지 매체 및 고우석의 국내 에이전시 리코스포츠는 6..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롯데의 경기. 경기 지켜보는 롯데 로드리게스. 수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03/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롯데의 경기. 투구를 준비하고 있는 롯데 로드리게스. 인천=송정헌 기자son..
현재 롯데 자이언츠 더그아웃엔 리더 전준우(40)가 없다. 그는 지난달 19일 컨디션 난조 탓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6월 초에도 한 차례 말소됐지만, 당시엔 재충전을 지원하는 배려였다. 전준우는 최근 꾸준히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출전한 9경기에서 타율 0.318(22..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7월 6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경기에서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마이데일리 = 고양 김경현 기자] "모든 팬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마침내 부임 후 첫 승을 거뒀다. 마줄스 감독은..
[OSEN=인천, 민경훈 기자]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SSG는 최민준,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4회말을 마친 한화 선발 류현진이 아쉬운 표정으로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와 우승 경쟁을 위한 아시아쿼터 교체 결단을 내릴까. 압도적인 불펜 필승조 자원이 후반기 합류할 경우 마지막 퍼즐이 완성될 수 있는 까닭이다. 삼성은 2026시즌 KBO리그에 새로 도입한 아시아쿼터 자리를 두고 일본 출신 투수 미야..
[앵커] 배재고 야구부의 지역 비하, 조롱 응원이 촉발한 사태가 학생들의 사과와 화해로 일단 수습 국면에 들어갔습니다.이번 일을 계기로 학교에 전방위로 퍼진 혐오와 조롱의 문화를 철저하게 차단하고, 대신 징계를 받은 학생들의 미래는 열어줄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이경재 기..
[앵커] 프로야구 두산의 박준순이 만 19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맹활약 중입니다. 타격의 모든 건 중심을 맞히는 것이라고 하는데 하무림 기자가 직접 만났습니다. [리포트] 박준순이 키움 박준현의 강속구를 받아쳐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터뜨립니다. 존에서 벗어난 높은 볼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