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포르투갈과의 월드컵 16강전서 승리한 스페인은 대회 6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 중이다. 골키퍼 우나이 시몬은 609분 동안 한 골도 내주지 않았다. 사진=BBC SNS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정상을 노리는 스페인 대표팀의 핵심 무기는 수비력이다.영국 매체 BB..
멕시코와의 대결에서 멀티골로 잉글랜드 8강행을 이끈 벨링엄, 실력뿐 아니라 품격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32강 경기 뒤, 휠체어를 탄 베네수엘라 기자에게 눈높이를 맞추며 성실하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는데요. 그라운드 안보다 더 빛났던 벨링엄의 순간, 지금 월드컵에서 바로 확인해보시죠..
잉글랜드는 16강 멕시코전에서 접전 끝에 3-2 승리를 거뒀습니다. 경기 종료 직후 선수단과 팬들은 'Wonderwall'을 부르며 승리를 자축했는데요. 그 감동적인 순간, 경기장 한편에서 어이없는 부상을 당한 한 잉글랜드 선수의 모습이 화제입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출전 시간 '0분'을..
'홍명보 나가'를 외쳐 화제가 됐던 축구 국가대표 출신 김영광이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의 캄보디아 '나가월드FC'행에 '밖으로 나가 버리고"라며 또 한 번 일침을 날렸습니다. 〈지금 월드컵〉에서 확인하시죠.
美 징계유예 루카쿠 출전 ‘역부족’벨기에의 로멜로 루카쿠가 7일 미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팀의 네번째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AFP][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벨기에가 공동개최국 미국을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벨기에는 7일(..
미국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 신화 연합뉴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공동 개최국 미국이 8강 진출이 실패했다. 미국은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에서 벨기에에 1대4로 졌다. 폴라린 발로건의 레드 카드 징계 유예로 개막 전부..
▲ ⓒ로마노 SNS[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마침표를 찍었다. 유럽 이적시장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는 파브리치오 로마노가 특유의 'HERE WE GO'를 외치며 계약 성사를 알렸고, 스페인 현지 유력 매체들 역시 일제히 최종 합..
미국 축구국가대표팀 공격수 발로건이 7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벨기에전에 출전했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AP연합뉴스벨기에가 미국을 상대로 ‘정의구현’에 성공했다. 미국 축구국가대표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 찬스로 출전 정지 징계가 유예된 골잡이 폴린 발로건을 선발 투입했..
[인터풋볼=송건 기자] 지아니 인판티노 회장이 폴라린 발로건의 퇴장을 유예한 결정에 대해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영국 '토크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축구 전문가 제프 스텔링은 발로건의 퇴장 유예 조치에 격분하며, 인판티노 FIFA 회장이 즉시 사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킬리안 음바페(프랑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이 끝난 뒤 파라과이의 한 정치인으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했다.파라과이 진보급진당 소속 셀레스테 아마리야 상원의원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음바페를 향한 인종차별 발언을 연이어 쏟아냈다.이날 파라과이는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스페인전 볼터치.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의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커리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로 시작해 호날두로 끝났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2023년 포르투갈 지휘봉을 잡아 3년간 팀을 이끈 스페인 출신 마르티네스 감독은 7..
북중미월드컵 16강 스페인전서90분 풀타임, 팀 0대1 패배 못막아통산 월드컵 6회 출전, 모두 득점 기록“모든 것 쏟아, 후련한 마음으로 떠나”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7일 열린 스페인과 북중미월드컵 16강전을 마친 뒤 눈물을 흘리면서 관중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로이터연합..
공식 서류 접수는 아직…"직원 통해 관심 표명"한국 축구대표팀 복귀를 원하는 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 뉴스1 조태형 기자(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대한축구협회에 복귀 의사를 전한 것으로 확인됐다.7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
"인권·동물권·정의 논할 때 팔레스타인 얘기도"[알링턴=AP/뉴시스] 이집트 축구 대표팀의 호삼 하산 감독. 2026.07.03.[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하는 호삼 하산 이집트 축구대표팀 감독이 팔레스타인 주민에 대한 관심을 촉구..
포르투갈과 16강서 호날두 결정타 무력화카시야스 이후 16년 만의 골든글러브 도전스페인 주전 골키퍼 우나이 시몬이 7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포르투갈을 상대로 무실점 승리를 거둔 뒤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알링턴=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