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투=정지훈(멕시코 몬테레이)]체감온도 41도. 폭염 속에서 경기를 치러야 하는 두 팀이다. 상대적으로 무더운 날씨가 익숙한 아프리카 팀인 남아공이 조금은 유리하다는 분석이 있지만, 휴고 브로스 감독은 남아공 대표팀도 폭염에 적응하는 것은 어렵다고 전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
다니엘 무뇨스. 연합뉴스콜롬비아가 2연승으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콜롬비아는 24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K조 2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을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콜롬비아는 2연승과 함께 32강 진출을 확정했고, 포르투갈 역시 1승1..
조별리그 1차전서 최고 시속 35.2㎞36.7㎞의 보스 1위, 음바페는 35.1㎞손흥민(가운데)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체코와의 경기에서 슛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LA FC)이 20..
콜롬비아 다니엘 무뇨스, 다빈손 산체스, 루이스 디아스(왼쪽부터)가 24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서 벌어진 콩고민주공화국전서 후반 31분 무뇨스의 결승골이 터지자 환호하고 있다. 과달라하라│AP뉴시스콜롬비아 다니엘 무뇨스가 24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
콜롬비아가 풀백 다니엘 무뇨스의 골로 2연승을 거두며 32강 진출을 확보했다. (AP Photo/Silvia Izquierdo)/2026-06-24 13:06:31/ 콜롬비아가 풀백 다니엘 무뇨스의 골로 2연승을 거두며 32강 진출을 확보했다. 콜롬비아는 24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
막바지 전술 훈련…"꼭 승리하겠다"대한축구협회, 남아공전 응원단 2천명 추산한국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이 현지시각 23일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훈련 하며 팀 동료들과 대화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
[OSEN=고성환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을 '팀 K리그'의 감독과 코치가 정해졌다. 전북 현대를 지휘하는 정정용 감독과 강원FC의 돌풍을 이끌고 있는 정경호 감독이 그 주인공이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엑스포츠뉴스 멕시코 몬테레이, 나승우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 기자가 홍명보호에게 경고 메시지를 던졌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5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부진 턴 호날두 2골, 포르투갈 5대0 승콜롬비아와 크로아티아도 승전고 울려잉글랜드, 가나와 0대0 무승부에 그쳐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4일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 도중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 ..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 대 멕시코 경기가 19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이강인이 0-1로 패한 멕시코전을 마무리하고 있다. 2026.06.19. /사진=김진경 대기자'결전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
네이마르. ⓒ AFP=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월드클래스들의 득점 쇼가 북중미 뜨거운 태양 아래 폭발하고 있다.리오넬 메시와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 그리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잇달아 골 폭죽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과시하는 가운데 이제 시선은 브라질의 축구 스타 네이마르에..
2014년 대표팀 이끌고 가나와 알제리 상대로 4골 내주며 참패지난 3월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도 0-4로 대패하며 여론 악화A조 최하위로 평가 받는 남아공 꺾을 시 한국인 사령탑 최초 월드컵 2승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 대한축구협회[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12년 전 브라질월드..
수비수 다니엘 무뇨스, 1차전 이어 연속 골24일(한국 시각)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 리그 K조 2차전에서 콜롬비아의 다니엘 무뇨스가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콜롬비아가 콩고민주공화국(콩코DR)을 제압하고 2026 북중미 ..
조별리그 3차전을 하루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 체코의 코우베크 감독은 "체코에서는 시차 때문에 월드컵보다 동계 올림픽이 더 인기가 많지 않냐"며 "이번 3차전은 팬들이 많이 볼 거라고 생각하냐"고 묻는 질문을 받았는데요, 코우베크 감독은 어떻게 답했을까요?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Q...
콩고민주공화국에 1-0 신승골키퍼 음파시에 막혀 전반 무득점후반 무뇨스 1골로 가까스로 승리콜롬비아의 다니엘 무뇨스가 24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K조 2차전에서 득점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