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 사진=구단 제공LG 트윈스의 교체 외국인 불펜 투수 약셀 리오스(32)는 올 시즌 10차례 등판 가운데 멀티 이닝 소화만 네 차례에 이른다. 반면 연투는 딱 한 번(7월 1~2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 뿐이다. 염경엽 감독은 지난 5일 "개인적으로 불펜 ..
외국인 투수 '역대급 흉작'…마운드 완전히 붕괴팀 타율 8위·팀 OPS 7위 '아쉬운 공격력'[인천=뉴시스] 배훈식 기자 = 2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6-12로 패하며 팀 창단 후 가장 ..
최근 17G서 세이브는 달랑 2개가을야구 위해 반등이 절실할 때임지민 | NC 다이노스 제공NC는 지난 4일 KIA전 아주 오랜만에 세이브를 기록했다. 신예 임지민이 8회말 2사 후 등판해 2피안타 무실점으로 5-4 팀 승리를 지켰다. 9회말 KIA 선두타자 박재현에게 불운한 3루타를 ..
KIA 타이거즈 윤도현이 17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서 타격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와 꽃범호의 아픈손가락. 윤도현(23)은 올해 기적처럼 개막엔트리에 포함됐다. 2022년 데뷔 후 늘 부상을 달고 ..
광주를 찾은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고개를 숙였다.배재고 야구부원 36명 전원과 학부모 일부, 교직원 등 86명은 6일 오후 3시경 광주일고를 방문해 사과했다.배재고 야구부는 지난 달 29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광주일고와 경기 중 ..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앵커] 전반기 마무리를 앞둔 프로야구에선 선두 LG와 2위 삼성이 운명의 3연전을 치릅니다. 위닝시리즈를 거두는 팀이 전반기를 1위로 마치게 되는 사실상의 '전반기 결승전'인데요. 김봉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올 시즌 개막 전부터 함께 '2강'으로 분류되며, 유력한 우승 후..
[앵커] 프로야구 두산의 2년 차 박준순이 만 19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맹활약 중인데요. 득점권 해결사 면모 등 놀라운 활약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하무림 기자가 직접 만나 물어봤습니다. [리포트] 박준순이 키움 박준현의 강속구를 받아쳐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터뜨립니다...
▲ 윤동희 ⓒ곽혜미 기자▲ 나승엽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태형 감독의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했다. 결국 윤동희와 나승엽이 반전을 만들어내지 못한 채 2군으로 내려가게 됐다.롯데는 6일 1군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정현수와 박세웅에 이어 나승엽과 윤동희를 말소했다. ..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6회초 1사 1루 KIA 한준수가 우전안타를 날리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주위에서 골든글러브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는데, 지금은..
25일 고척돔에서 열린 KIA와 키움의 경기. 7회초 시즌 22호 투런홈런을 날린 KIA 김도영.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햄스트링은 이제 괜찮나요?."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지난 2월 스프링캠프를 떠날 ..
최근 9G ‘8승1패’ 상승세 삼성승패마진 ‘+20’ 유지하려는 LG‘리그 유이’ 6할대 승률 1-2위팀대구서 전반기 마지막 3연전(왼쪽부터)후라도·톨허스트 | 삼성 라이온즈·LG 트윈스 제공전반기 마지막 3연전. 리그 1위 LG와 2위 삼성이 맞붙는다. 두 팀의 간격은 단 1경기. 3..
LG 이재원이 3회말 1사에 타격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 '잠실 빅보이' 이재원이 퓨처스리그에서 멀티 홈런을 작렬시켰다. 이재원은 6일 상동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롯데 자이언츠 2군과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5타수 3안타(2홈런)..
롯데가 ‘선발 야구’로 후반기 반등을 이뤄낼지 궁금하다.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왼쪽)와 제레미 비슬리의 반등이 고무적이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 야구’로 후반기 반등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롯데는 올 시즌 엘빈 로드리게스(28),..
올스타 휴식기를 앞두고 펼쳐지는 주중 3연전에서 삼성라이온즈가 1위 탈환에 도전합니다.7월 7일부터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지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트윈스와의 상반기 마지막 3연전에서 삼성은 최근 연승 분위기를 바탕으로 위닝시리즈와 함께 1위 등극을 노립니다.승률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