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3루수 김도영이 자신의 타구에 맞고 코뼈 골절 부상을 입으면서 시즌 MVP 판도 역시 다시 요동칠 전망이다.뉴스1에 따르면 지난 9일 KIA 관계자는 "김도영이 구단 지정 병원인 센트럴병원에서 X-레이 및 CT 검사를 실..
경기 중 타구에 맞아 비골 골절 부상을 당한 김도영. KIA 제공한국야구위원회(KBO)도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의 부상 정도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KBO 고위 관계자는 10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어젯밤 구단으로부터 큰 수술까지는 안 갈 거 같다. 경기 출전을 아예 못 할 정도는 ..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김도영(23·KIA)이 밤 사이 수술을 받았다. 11일 퇴원하며 KIA는 엔트리에서 김도영을 제외하지 않기로 했다.김도영은 지난 9일 밤 구단지정병원인 전남광주 센트럴병원에서 비골 골절정복술을 받았다. KIA 구단은 10일 오전 “..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김도영.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23)이 비골 골절로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정규시즌 막판 순위 싸움을 벌이는 KIA는 물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야구 대표팀도 그의 회복 상황을 지켜보게 됐다.KIA ..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김도영이 생각에 잠겨 있다. 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8.23/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와 KIA의 경기. 1회말 1사 1루 김도영이 안타를 치고 있다. 광주=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코뼈 골절 진단을 받은 프로야구 KIA의 김도영이 수술을 마쳤습니다. KIA 구단은 김도영이 어제(9일) 비골 골절 정복술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김도영은 입원 치료 후 내일(11일) 퇴원 예정이며, 복귀 시점은 회복 상태를 지켜본..
[OSEN=손찬익 기자] 마운드에서는 서로를 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지만 승부가 끝난 뒤에는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라이벌이자 같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동료였다. 한국과 대만을 대표하는 차세대 에이스 하현승(부산고·18)과 류런유(17)가 맞대결을 마친 뒤 손을 맞잡고 더 높은 무대에..
KT 장성우. KT 위즈 제공[스포츠경향 대구 | 이두리 기자] 이강철 KT 감독은 지난 9일 삼성과의 경기 전 “오늘 경기를 잡아야 마지막 삼성전이 재밌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에 지면 2.5경기 차이가 되기에 우승 경쟁이 어려워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KT는 보란 듯이 삼성..
한국-대만전서 '명품 투수전' 펼쳐한국 U18 야구대표팀 하현승(오른쪽)과 대만 야구대표팀 류런우.(공동취재단)(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과 대만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 에이스 하현승(부산고·18)과 류런유(17)가 맞대결 이후 손을 맞잡고 "더 높은 무대에서 다시 ..
한화, 8회에만 12득점…대타 한지윤 데뷔 첫 만루포KT 김현수, 시즌 10호...선두 삼성 0.5게임차 추격NC·SSG 승리…KIA·두산 나란히 패배출처: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한지윤(MHN 성대영 기자) 한화 이글스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
2026년 8월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KIA 3루 주자 김도영이 7회초 1사 3루서 나성범의 좌익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 /OSEN DB[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비골 골절 부상을 당해 국가대표팀이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 김도영은 지난 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
한화 이글스 심우준./한화 이글스 제공2026년 5월 15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한화 심우준이 5회초 2사 2루서 1타점 적시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
한국과 대만 18세 이하 야구대표팀에서 좌완 에이스로 꼽히는 하현승(오른쪽)과 류런유가 선수단 숙소에서 만나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공동취재단[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어제는 적, 오늘은 친구.' 마운드 위에서는 서로를 넘기 위해 힘을 다한 투구를 보였지만 승부를 마친 뒤에는..
평균 관중도 1만 6640명으로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팬들이 응원석에 앉아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최다인 기자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 완연한 가을 기운이 찾아왔다.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팀의 경기력도 살아났지만, 한화 이글스 팬들의 마음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