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이적 첫 시즌부터 엄청난 페이스를 보여주면서 생애 첫 올스타에 뽑힌 최원준(KT 위즈).꿈꿔온 야구를 해낸 전반기에 대한 보상이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KT와 4년 48억원의 FA 계약을 맺은 최원준은 6일 기준 올 시즌 77경기에서 타율 0.365(312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말 KIA 선발투수 김태형이 공을 힘차게 던지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우완 영건 김태형이 전반기 마지막 등판..
김백산, 6월 14이닝 무실점…손용준, 월간 타율 0.453[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6월의 최고 저연차 선수로 삼성라이온즈 투수 김백산과 LG트윈스 내야수 손용준이 선정됐다.KBO는 6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 삼성 김백산, ..
[OSEN=인천, 최규한 기자]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토마스 해치,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4회말 SSG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한화 선발 왕옌청이 더그..
KBO 제공[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역사상 두 번째로 육성선수 데뷔전 승리를 따낸 삼성 라이온즈 김백산이 6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투수 부문을 수상했다. KBO는 7일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6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 5회 투구를 마치고 주먹을 쥐어보이는 LG 선발 웰스.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21/[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키는 웰스가 쥐게 되는 건가.미국에서 '눈물 젖은 빵'을 먹던 ..
2026년 6월 3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키움 안우진이 6-0으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아홉수를 벗어나야한다. 키움 히어로즈는 6일 기준 29승 1무 55..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9일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를 교촌에프엔비와 함께하는 '교촌치킨 매치데이'로 개최한다.경기 당일 사직구장 광장에는 투수존, 외야수존, 트릭아트존 등 야구 팬들을 위한 특별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또한 경기 중에는 전광판을 ..
김민준. / OSEN DB[OSEN=홍지수 기자] 9연패 수렁에 빠진 SSG 랜더스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에서 반등을 노린다. 연패 탈출의 중책은 신인 우완 김민준에게 맡겨졌다.SSG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를 치른다. 최근 9연..
홈런·장타율·득점 1위, 안타·타율·타점 2위, 출루율은 4위KBO리그 입성 후 항상 후반기에 좋은 성적…올해도 무서운 페이스오스틴 '만루홈런 키스'(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말 1사 만루 LG 오..
피치컴을 듣고 있는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 AP연합뉴스일본프로야구에 피치컴이 도입된다.일본 스포니치는 7일 “일본야구기구(NPB)와 프로야구 12개 구단이 참여한 실행위원회가 6일 도쿄에서 열려 올 시즌 중 피치컴의 퓨처스리그 시험 운용을 검토했다”라고 전했다.나카무라 가츠히코 NP..
수상자에게 기념 트로피 및 상금 50만원과 50만원 상당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 제공출처:KBO(MHN 정철우 기자)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6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91을 기록한 삼성 김백산이, 타자 ..
삼성 강민호가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한화와 경기 9회초 2사1루 좌월홈런을 날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전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이제 42살인데 뭘 바랍니..
LG 염경엽 감독이 지난 4일 잠실 한화전 승리 뒤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지난 3월28일 정규시즌 개막 이후 3개월 열흘을 보내면서 전반기 종착역에 이르러 있다. 그중 팀내 변화가 유난히 많았던 LG는 마치 3년치 이슈를 만나고 또 해결하듯 산전수전 다 겪은..
한화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키움과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전을 치른 가운데 경기 전 1만7000석 모든 좌석이 팔렸다. 사진 | 한화 이글스[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날씨가 점점 뜨거워진다. 높아진 인기에 많은 관중이 KBO리그를 찾는 가운데, 폭염으로 인한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