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대표팀 주장 킬리안 음바페가 7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자신을 향해 인종차별 발언을 한 파라과이 셀레스테 아마리야 의원을 공개 비판했다. 필라델피아|신화뉴시스[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 주장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가 자신을 향해 인종차별 발언을..
쐐기골을 넣은 로멜루 루카쿠. 시애틀 | AP연합뉴스폴라린 발로건. 신화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화 찬스’ 논란 속에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개최국 미국을 완파한 벨기에 축구대표팀이 장외에서 ‘조롱’을 이어갔다.벨기에는 7일 미국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자국인 미국의 조편성을 진행하고 있는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한 조롱이 거세지고 있다. 미국은 7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펼쳐..
8일 오전 1시 대회 16강전에서 격돌메시, 8경기 연속골·통산 20골 기록 중[마이애미가든스=AP/뉴시스]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주장 리오넬 메시. 2026.07.03.[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아르헨티나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이집트의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와 8강..
트럼프, FIFA회장과 통화 사실 인정“그건 파울도 아니었다” 심판 자처“심판이 의심스러워...이력 제공”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이 2018년 8월 백악관 집무실에서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만나 레드카드를 들어 보이며 웃고 있다. 워싱턴 AP 연합뉴스“그..
로마노 기자 "당사자 합의 완료…Here we go"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이강인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이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
벨기에, 월드컵 16강전서 미국에 4-1 대승…"이것도 뒤집어봐"벨기에 축구 국가대표 선수인 로멜루 루카쿠가 7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미국과의 16강전 경기에서 네 번쨰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 AFP=뉴스1(서울=뉴스..
잉글랜드는 16강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뒀습니다. 힘겨운 승부였던 만큼 승리 후 잉글랜드 락커룸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좋았는데요. 승리를 축하하던 도중 스톤스와 라이스가 부상당한 척을 하는 귀여운 장난까지 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멕시코전 승리 직후 잉글랜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에게 압박을 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벨기에와의 경기에서 1-4로 패했습니다. 이로써 벨기에는 2018년 러시아 대회(3위) 이후 8년 만에 8강에 합류했습니다.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6일(현지시각) 경기..
[OSEN=고성환 기자] 박수 칠 때 떠나지 못한 자의 결말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이제라도 물러나야 한다는 목소리가 포르투갈 현지에서 높아지고 있다. 눈물로 마지막 월드컵을 마친 전설을 향한 존중은 변함없지만, 그를 90분 뛰게 해야 한다는 집착이 월드컵을 망쳤..
[뉴스외전]◀ 앵커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스페인이 포르투갈에 극장골로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올랐습니다.호날두는 득점 없이 침묵하며 눈물과 함께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을 마쳤습니다.박재웅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늘도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한 호날두는 전반부터 호시탐탐 득점을 노..
[뉴스외전]◀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퇴장 징계 유예에 개입해 논란을 빚은 미국 공격수 발로건은 후반 추가시간 교체되기 전까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습니다.초유의 '징계 유예'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징계가 번복되는 과정에 미국 정부의 조직적인 대응이 있었다는 보도도 나왔..
미국 축구 대표팀 공격수 발로건이 7일(한국 시각) 벨기에와 월드컵 16강전에서 낙담한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벨기에와 16강전에서 1-4 대패를 안은 개최국 미국. 특히 논란 끝에 출전 정지 징계가 해제된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출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아르센 벵거는 독일이 지닌 문제가 감독이 아닌 '확실한 스트라이커의 부재'라고 진단했다.독일 '빌트'는 7일(한국시간) "벵거는 '이번 대회는 진정한 골잡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처럼 결정적인 순간에 골을 넣는 선수가 필요하다. 독일에..
이창현 기자토너먼트에서 자국을 상대하는 외국인 감독은 전패를 기록 중이다.포르투갈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7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4시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좀처럼 득점이 나오지 않았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