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10개구단 주장이 뽑은 ‘최우수선수’KT, 타율 0.364 최원준 꼽아KIA, 중심타선 복귀한 김도영두산, ‘2년차에 국대급’ 최민석한화, ‘부동의 타점 1위’ 강백호NC, 안중열… “팀 위해 헌신”롯데, 선발 자리 지킨 김진욱SSG, ‘타격·수비성장’ 정준재키움, ‘2연속..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삼성이 9:2로 승리하며 팀 순위 1위에 오른 뒤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삼성이 선두권 라이벌 LG를 잡고 39일 만에 1위를 탈환했다. 베테랑 최형우는 역대..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KT의 경기. 두산 류승민이 훈련을 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8/[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벌써 성장통에 시달리는 것인가.두산 베어스는 행복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먼저 원해 진행한 트레이드. 내야수..
7일 두산전 6이닝 무실점 호투, SSG는 9연패 사슬에서 벗어나▲ 7일 두산전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SSG 김민준ⓒ SSG랜더스SSG가 또 다시 두 자릿수 연패에 빠지려는 찰나에 루키가 구해냈다. 그의 활약에 힘을 입어 두산을 4-2로 꺾고 연패에서 벗어났다. SSG의 난세영웅,..
SSG가 후반기 첫 홈 4연전에서 대규모 응원 축제 ‘CHEER UP 데이’를 진행한다. 사진 | SSG 랜더스[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SSG가 후반기 첫 홈 4연전에서 대규모 응원 축제 ‘CHEER UP 데이’를 진행한다.SSG는 “후반기 포문을 여는 KIA와 홈 4연전 가운데 ..
NC 테일러. NC다이노스 제공외국인 투수인 커티스 테일러가 NC 후반기 5강 경쟁의 열쇠로 떠올랐다.테일러는 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1이닝 동안 자신의 한 경기 최다 투구인 108개의 공을 던지며 6탈삼진 1실점의 호투를 펼쳤다. 이날 장..
7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LG 선발 톨허스트, 포수 박동원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7/7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LG 톨허스트가 역투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
승리 후 하이파이브 하는 NC 선수들[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중위권에서 부침을 거듭하던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전반기 막판 승률 5할 달성을 앞두고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가 경쟁하던 5위 싸움에 불을 붙였다. NC는 7일 한화를..
[OSEN=대구, 이석우 기자]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LG는 톨허스트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이 힘찬 타격을 하고 있다. 2026.07.07 / foto..
강릉고 상대 4타점 활약으로 세광고 12-1 콜드게임 승배명고, 2학년 투수 김민수 앞세워 야탑고에 1점 차 승세광고 2학년 이홍석이 타석에 들어섰다. 목동=김영서 기자 [email protected]세광고 2학년 이홍석이 홈런친 뒤 목을 축이고 있다. 목동=김영서 기자 zero..
롯데 자이언츠 제공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NC는 라일리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로드리게스가 3회초 1사 2루 NC 다이노스 ..
소형준이 인터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수원=심혜진 기자[마이데일리 = 수원 심혜진 기자] KT 위즈 소형준이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완벽투를 펼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소형준은 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서 선발 등판해 7이닝..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새 외국인타자 세베리노가 훈련에 임하고 있다. 잠실,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잠실, 유준상 기자) "재미있고 쾌활한 사람, 그리고 항상 동료들을 응원하는..
▲ 임태윤 ⓒ연천 미라클[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도 프로 재입단이 실감 나지 않지만, 응원해주신 분들을 위해 하루빨리 1군 무대에 올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앞으로 가장 큰 목표다"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KBO리그 14번째 프로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 내야수 임태윤이 ..
日 단기 연수 다녀온 이의리퓨처스 첫 등판서 쾌투결국 중요한 건 1군선발로 돌아오면 KIA도 행복한 고민KIA 이의리가 2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수원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