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사태 후 FIFA 중계권료 미지급 논란입장문 통해 부인…대한축구협회도 나서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24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
[앵커]월드컵 소식으로 이어갑니다. 32강 진출이 걸린 남아공전, 비기기만 해도 올라가지만 홍명보 감독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우리 대표팀, 남아공을 반드시 꺾겠다는 각오로 훈련에 집중했는데요. 결전을 앞둔 몬테레이에서 김재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운명의 날을 하루 앞두고 마..
삼바군단의 진짜 에이스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부상에서 돌아온다.네이마르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코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3차전)에서 브라질 대표팀 복귀전을 치를 전망이다.네이마르는 명실상부 브..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결혼을 앞두고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약혼자의 월드컵 득점에 바지도 입지 않은 채로 기뻐해 영국 매체 화제가 됐다.영국 타블로이드지 '더선'은 24일(한국시간) "호날두의 약혼녀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우즈베키스탄과의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는 ..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첫 월드컵 출전부터 험난한 조에 배치된 우즈베키스탄이 2연패를 당하며 일찌감치 탈락 위기에 놓였다.우즈베키스탄은 24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
남아공 선수들이 현지시간 23일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한국전 대비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몬테레이|뉴시스남아공 선수들이 현지시간 23일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한국전 대비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몬테레이|뉴시스..
2026 북중미 월드컵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의 오현규가 24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팀동료들과 훈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대표팀, 25일 3차전 필승 각오- 비겨도 32강 가지만 방심 금..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 21일 펼쳐진 튀니지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몬테레이(멕시코) 최병진 기자] 일본 언론이 한국과의 16강 맞대결로 8강 진출을 바라보고 있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사포판=AP/뉴시스] 24일(한국 시간) 민주콩고와 콜롬비아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2차전이 열린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관중석에서 '살아있는 동상' 퍼포먼스를 하는 민주콩고 서포터 미셸 은쿠카 음볼라딩가. 2026.06.24[서울=뉴시스]김..
[앵커]손흥민 선수의 득점력을 어떻게 살릴 것인지도 중요합니다. 박지성 JTBC 해설위원은 손흥민에게 공이 연결되는 과정을 강조했습니다. 지난 두 경기 조기 교체에 대해서는 아쉽다면서도 감독의 권한이자 책임이라고 말했습니다.이희정 기자입니다.[기자]체코,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부지런히 수..
24일 파나마전 선발 출전에 1-0 신승 기여2006년 데뷔 이후 20년 만에 200경기 달성역대 네 번째로 A매치 200경기 넘은 선수[토론토=AP/뉴시스] 크로아티아 남자 축구 대표팀의 루카 모드리치. 2026.06.23.[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크로아티아를 넘어 유럽을 대표..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얀 디오만데는 아직 프리미어리그(PL)에 진출할 시기가 아닌 걸까.영국 '풋볼 365'는 23일(한국시간) "리버풀의 관심을 받는 디오만데가 올여름 이적 대신 독일에 남아야 한다는 조언을 받았다. 독일 축구계 전설적 인물인 슈테판 프로인트는 그에게 당장 리버풀로..
[앵커]결전의 날이 하루 앞입니다.월드컵 이야기, IB스포츠 강성주 해설위원과 좀 더 나눠보겠습니다.1. 한국의 마지막 상대 남아공입니다. 어떤 팀으로 평가하십니까? 경계해야 할 점이 있다면요?2. 그렇다면 위협적인 팀은 아니라는 의미로 들리는데, 우리한테 아프리카 징크스가 있다면서요...
[앵커]든든하게 후방을 지켜온 김민재 선수가 뒤는 걱정하지 말라며 앞에서 마음껏 질주하고 힘껏 싸워달라고 했습니다. 자신은 뒤에서 팀을 밀어주는 역할이라며 듬직한 한마디를 남겼습니다.박사라 기자입니다.[기자]남아공이 32강에 오르는 경우의 수엔 승리밖에 없습니다.그래서 거칠게 몰아세우고..
조별리그 3차전 남아공전 앞둔 축구대표팀에“어떤 패스를 연결해줄지에 대한 고민 필요”‘손흥민 시프트’ 왼쪽 날개 기용 가능성 놓고“그에게 맞는 공간과 공격 작업 준비해줬다면 더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박지성 JTBC 해설위원과 손흥민. 황민국 기자·사진공동취재단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