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훈 기자네이마르가 마침내 브라질 동료들과 함께 훈련장에 섰다.미국 'ESPN'은 19일(이하 한국 시간) "네이마르가 아이티전을 앞두고 브라질 대표팀 훈련에 짧게 합류했다"라고 전했다. 네이마르는 오른쪽 종아리 부상으로 한 달 가까이 정상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다.매체에 따르면 네이..
18일 미국 휴스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월드컵 K조 포르투갈과 콩고와의 1차전이 끝난 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 2026.06.18 로이터 연합뉴스6회 연속 월드컵 본선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지만 그라운드 위 경기력은 참담했다. 월드컵 첫 경기에서 콩..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라파엘 반 더 바르트가 인종차별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전 네덜란드 국가대표 반 더 바르트가 북중미 월드컵 중계 도중 나온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논란이 커지자, 결국 공식 사과했다"라고 보도했다.네덜란드는..
돈 없어 입국비자 못 받자 美의회 나서“아들이 역사 만드는 장면 놓쳐선 안돼”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0-0 무승부로 마친 뒤 관중석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애틀랜타=신화 뉴시..
사진=파브리시오 로마노 SNS[포포투=이종관]다니 세바요스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다.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7일(한국시간) "세바요스가 자유 계약(FA) 신분으로 레알을 떠난다"라고 전했다.스페인 출신의 미드필더 다니 세바요스가 레알 유니폼을 입은 것은 지난 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졸전으로 마쳤다. “호날두를 교체했어야 한다”는 혹평이 연이어 나오는 가운데 사령탑만이 그를 감쌌다. 호날두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
콩고민주공화국전 ‘졸전’ 논란 속‘유효슈팅 0’ 호날두 감싸며 “개인 아닌 팀 전체 문제” 평가외신 “거대한 장애물” 혹평 쏟아내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공격수 호날두. 로이터연합뉴스포르투갈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콩고민주공화국전에서 부진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김태석 기자크로아티아전 멀티골로 잉글랜드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멋진 출발을 할 수 있도록 한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폭격기' 해리 케인이 토마스 투헬 감독의 하프타임 라커룸 연설이 모든 분위기를 바꿨다고 말했다. 크게 분노한 투헬 감독의 일침 덕분에 선수들이 정신..
[사진] SNS[OSEN=강필주 기자] 해트트릭으로 세계를 다시 열광시킨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지만 위험한 태클에 대해 퇴장감이라는 주장이 거세게 제기되고 있다.메시는 지난 17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
포르투갈(5위)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7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민주콩고(46위)와 경기 중 득점 기회를 놓친 후 아쉬워하고 있다. AP뉴시스리오넬 메시가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대활약을 ..
-호날두, 콩고전 유효 슈팅 0개…메이저 10경기 연속 무득점 침묵-디 애슬레틱 "잘못한 것도 없었다, 그냥 실체 없는 존재" 혹평-마르티네스 감독 "역사상 최고 득점자 교체 안 해" 맹목적 옹호크리스티아누 호날두(사진=FIFA 월드컵 SNS)[더게이트]리오넬 메시는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체코 주장 "중요한 것은 능력이지 성별이 아니다" 여성 심판 토리 펜소. 연합뉴스"중요한 것은 심판의 능력이지 성별이 아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같은 조인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미국 출신 여성인 토리 펜소 심판이 주심을 맡을 예정인 가운데 체코의 주장 라디슬..
과달라하라(멕시코)-유지선 기자홍명보호가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연보라색 원정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선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1시(한국시간) 1차전과 동일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
"호날두 겨냥 전략 준비 안 해"포르투갈, 콩고와 1-1로 비겨호날두, 90분 출전에도 '침묵'[휴스턴=AP/뉴시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콩고민주공화국과 경기에 출전한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26.06.17.[서울=뉴시스]이지..
한국의 배준호(왼쪽)와 멕시코의 질베르토 모라가 양국 대표팀 최연소 선수로서 맞대결을 펼칠지 관심을 모은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AP뉴시스[사포판=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한국과 멕시코의 맞대결에서는 두 팀의 미래를 책임질 막내들의 대결도 펼쳐질 수 있다.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