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필요로 할 때, 송정우(190cm, F)가 있었다.상명대학교는 15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정규리그에서 고려대학교에 67-80으로 졌다. 3승 15패를 기록했다. 9위인 한양대학교(3승 13패)와 1게임 차로 멀어졌다.상명..
아치 굿윈. 사진=IS 포토“이기는 게 가장 중요하죠.”프로농구 창원 LG가 2026~27시즌을 앞두고 야심 차게 영입한 아치 굿윈(32·미국)이 기록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의 최우선순위는 오로지 팀의 ‘승리’였다.15일 필리핀 마닐라 전지훈련지에서 만난 굿윈은 “스텟은 전혀..
[점프볼=타이베이(대만)/최창환 기자] 리바운드부터 속공 트레일러, 스크린, 스위치 디펜스까지. SK로 돌아온 아이재아 힉스(32, 203cm)가 전지훈련에서 쾌조의 컨디션을 유지, 기대감을 심어줬다.서울 SK는 15일 국립대만예술대 체육관 타이베이 푸본 브레이브스를 상대로 1차 대만 ..
경기 중단 후 필리핀 팀과 대화하는 칼 타마요(왼쪽) LG 조상현 감독은 15일 엔렉스와 연습 경기에 대한 기대가 컸다. 앞선 세 차례 필리핀 팀과 연습 경기가 썩 만족스럽지 못했다. LG가 점수 차를 벌리면 필리핀 팀들이 경기를 쉽게 포기했기 때문이다. 엔렉스는 디온테 버튼이 뛰는 필..
[점프볼=타이베이(대만)/최창환 기자] 대만에서 반가운 얼굴을 볼 수 있었다. 전지훈련 겸 친선대회 출전을 위해 대만을 찾은 삼일고 코칭스태프가 연습경기 현장을 찾아 SK를 응원했다.18일 서울 SK와 타이베이 푸본 브레이브스의 연습경기가 열린 국립대만예술대 체육관. 관중석에서 반가운 ..
[점프볼=정다윤 기자] 성균관대 김상준 감독이 3학년 구민교(196cm, F)의 얼리 엔트리 신청을 알렸다.구민교는 성균관대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핵심 멤버다. 내외곽을 오가는 다재다능함을 바탕으로 팀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이번 시즌 11경기에서 평균 19.1점 6.4리바운드 ..
[점프볼=천안/손영신 인터넷기자] 고려대가 3연승을 질주했다.고려대는 15일 상명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상명대와의 맞대결에서 80-67로 승리했다. 시즌 전적 14승 3패로 3연승을 달렸다. 1위 중앙대(15승 2패)와 승차도 줄였다.고려대는 나란히 3점..
심주언(190cm, F)이 상명대전에서 ‘에너지’를 보여줬다.고려대학교는 15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정규리그에서 상명대학교를 80-67로 꺾었다. 14승 3패를 기록했다. 1위 중앙대학교(15승 2패)와 1게임 차다.고려대는 ..
[루키 = 이종엽 기자] 구민교가 프로 무대에 도전한다. 다만 아직 KBL에 도전할지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 해외 진출까지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 구민교다.농구계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3x3 대표팀에 합류해 일정을 소화 중인 구민교가 성균관대에서 나와 프로 무대를 ..
로빈슨이 자신감을 선보였다. 뉴욕 닉스는 이번 2025~2026시즌 리그의 주인공이 됐다. 1973년 이후 53년 만의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의 중심에는 제일런 브런슨(185cm, G)이 있었다. 그러나 브런슨 원맨팀은 아니었다. 모든 선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만든 결과였다..
2026-2027 KCC 프로농구 엠블럼. /KBL 제공[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KBL은 15일 "2026-2027시즌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를 ‘KCC’로 정하고, 올 시즌 프로농구 공식 대회명을 ‘2026-2027 KCC 프로농구’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KCC는 프로농구 타이..
AP연합[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신들의 오른손(The Right Hand of God)이 NBA 지난 시즌 최고의 명장면으로 선정됐다. 미국 NBA 사무국은 15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2025~2026시즌 최고의 명장면 톱 100을 뽑았다. 1위는 NBA 파이널 4차전..
올 시즌 프로농구 공식 대회명이 정해졌다.KBL은 15일 2026-2027시즌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를 KCC로 정하고, 올 시즌 공식 대회명을 ‘2026-2027 KCC 프로농구’로 확정했다고 밝혔다.KCC의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참여는 이번이 일곱 번째다. KCC는 지난 2005-..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엠블럼.KCC가 2026∼2027시즌 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를 맡는다.한국농구연맹(KBL)은 15일 KCC를 2026∼2027시즌 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로 확정하고 공식 대회명을 ‘2026∼2027 KCC 프로농구’로 정했다고 밝혔다.KCC가 프로농구 ..
세금 관련 분쟁으로 선수 등록이 보류되는 우여곡절을 겪은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의 라건아(37)가 대구로 돌아와 팀 훈련에 합류했습니다.최근 법원이 KBL의 선수 등록 보류 처분의 효력을 정지해 선수 등록이 가능해진 라건아는 12일 입국해 대구에서 가스공사 선수단과 다가올 새 시즌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