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투=정지훈]비록 32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설영우의 주가는 계속 높아지고 있다. 유럽 빅 리그 입성 가능성이 높은 설영우가 일단 소속팀 훈련에 복귀한다는 소식이다.설영우의 지난 시즌 활약은 압도적이었다. 큰 부상 없이 거의 모든 경기를 소화했고, 탄탄한 수비력과 날카로운 오버래핑을..
출처:연합뉴스/AFP(MHN 오관석 기자) 파라과이 정부가 자국 상원의원의 킬리안 음바페를 향한 인종차별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진화에 나섰다.파라과이 정부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파라과이 정부는 프랑스 대표팀 주장 킬리안 음바페를 향한 셀레스테 아마리야 상원의원..
바이에른 뮌헨 예상 베스트11/트랜스퍼마크트바이에른 뮌헨이 측면 수비수 브라운 영입을 발표했다./바이에른 뮌헨[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새 시즌 선수단 구성이 주목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3일 측면 수비수 브라운 영입을 발표했다. 브라운은 바이에른 뮌헨과 2..
로이터연합뉴스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발로건 스캔들'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입지를 뒤흔드는 모양새다.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하비에르 테바스 회장이 FIFA 비난 행렬에 가세했다. 테바스 회장은 7일(한국시각) SNS를 통해 "이번 사건은 수 년간 FIFA와 축구 전반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 대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의 맞대결이 연기될 위기다. 잉글랜드와 노르웨이는 오는 12일 새벽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2026 국..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우리의 여정은 놀라웠다."미국은 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벨기에에 1-4 대패를 당했다. 미국의 우승 도전은 좌절됐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트럼프 대통령의 이른바 전화 찬스에도 미국은 벨기에에 1:4로 패했습니다. 실력으로 8강에 진출한 벨기에는 "경기 결과도 뒤집어 보라"며 일침을 놨습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FIFA의 이례적인 징계 유예로 16강전에 뛸 수 있게 된 발로건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미국을 상대..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발렌시아 CF가 차기 일본 축구를 이끌어갈 핵심 유망주 사토 류노스케를 품었다.발렌시아는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C 도쿄와 사토 이적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19세의 사토는 2031년까지 향후 다섯 시즌 동안 유효한 계..
◆8일(수) ▲16강전 아르헨티나-이집트(1시·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 스위스-콜롬비아(5시·캐나다 BC 플레이스 밴쿠버) (서울=연합뉴스)
[포포투=정지훈]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FIFA(국제축구연맹)에 전화를 걸어, 미국 대표팀의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퇴장 징계를 유예시켰다. 역사상 최악의 스캔들이라 불리는 이 사건으로 인해 지아니 인판티노 회장을 향한 거센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
[OSEN=서정환 기자] '천재' 이강인이 스페인 명문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특유의 이적 확정 문구인 'Here We Go'를 사용하며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완료됐다고 전했다...
6일 영국 '기브 미 스포츠'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에데르송(아탈란타) 영입이 무산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에데르송(아탈란타) 영입이 무산되는 분위기다. 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6일(이하 한국시각) “맨유 내부자에 따르면 에데..
[포포투=정지훈]16강에서 탈락한 포르투갈의 핵심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로베르트 마르티네스 감독의 전술을 저격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은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달라스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호날두 굿바이, 그리고 노 땡큐."프랑스 유력지 '레키프'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있는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16강전에 풀타임 출전한 호날..
‘대통령 전화찬스’ 징계유예 발로건 출전했지만캐나다·멕시코 이어 개최 3개국 모두 16강 탈락벨기에 선수들이 7일 북중미 월드컵 16강 미국전에서 4-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AFP·AP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간판 공격수 ‘구명 요청’도 개최국 미국을 살리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