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활용 고집은 포르투갈 우승 도전을 망쳤다. 포르투갈은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지..
출처:연합뉴스/EPA(MHN 오관석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이적으로 또 한 번 수익을 거둘 가능성이 제기됐다.맨유 소식을 전하는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지난 7일(한국시간) "맨유는 가르나초와 메이슨 그린우드의 향후 이적을 통해 추가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고 ..
0대2로 밀리다 후반막판 로메로-메시-페르난데스 연속골로 3대2 승리경기 후 메시도 스칼로니 감독도 감격의 눈물 역전승 후 메시를 축하하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애틀랜타[미국]=AFP 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
[OSEN=고성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결국 눈물로 '라스트 댄스'를 마쳤다. 동시에 이번 대회에서 각각 감독과 주장으로서 한국 대표팀을 이끌었던 홍명보 전 감독, 손흥민(34, LAFC)와 나란히 월드컵 통산 8패를 기록하게 됐다.축구 통계 매체 '옵타'는 ..
김태석 기자이집트 매체가 아르헨티나전에서 허탈한 역전패를 당한 후 경기 진행을 맡았던 프랑스 출신 심판들을 맹비난했다.호삼 하산 감독이 이끄는 이집트는 8일 새벽 2시(한국 시각)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아르헨티나전에서 격전 끝에 2-..
[포포투=정지훈]사노 카이슈를 향한 프리미어리그(PL) 구단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리버풀이 뜨거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2000년생, 일본 국적의 수비형 미드필더 카이슈는 일본 대표팀이 기대하는 차세대 자원이다. 2019년, 마치다 젤비아에서 데뷔한 그는 3년간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
출처:가르나초 SNS(MHN 권수연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1년도 되지 않아 또 다시 유니폼을 갈아입을 가능성이 높아졌다.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지난 6일(현지시간) "사비 알론소 첼시 감독이 선수단 정리 작업을 지속하는 가운데,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이적 여부를 결정했다. 첼시..
[2026 북중미월드컵]트럼프 “징계 재검토 요청했다” 인정… FIFA 회장 “절차 설명했을 뿐” 해명유럽축구연맹 “월드컵 신뢰성 훼손”… 벨기에, 트럼프 춤 골 세리머니도경기 관람하는 FIFA 회장… 실점 뒤 드러누운 美 공격수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앞줄 오른쪽)..
佛매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700억원 웃도는 금액에 이적 합의”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이 1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위치한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 도착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6.6.2 뉴스1 ‘슛돌이’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PSG·사진)의 아틀레티코 마드리..
포르투갈, 스페인과 16강전서 0-1 패배호날두, 세차례 슈팅 모두 골대 빗나가… 종료 휘슬 울리자 결국 ‘눈시울’ 붉혀2006년 시작한 월드컵 여정 ‘마침표’… “이것이 축구고, 축구 선수의 삶이다”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7일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0..
[OSEN=고성환 기자] 말 그대로 지옥과 천당을 오갔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 경기가 될 수도 있었던 무대에서 굴욕적인 기록과 역사적인 대기록을 동시에 작성했다.'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8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에..
알 나스르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선임했다./알나스르호날두가 스페인과의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풀타임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호날두의 소속팀 알 나스르 감독으로 부임했다. 알 나스르는 지난 4일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포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게티이미지코리아39세 리오넬 메시는 부진했다. 그런데 아르헨티나가 탈락 위기에 몰리자, 메시는 역할과 플레이 모두 20세 시절처럼 돌아가더니 갑자기 조국을 구해냈다.8일(한국시간) 미국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
사진=파브리시오 로마노[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누가 신(神)을 의심하였는가. 아르헨티나는 8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이집트에 3-2 대역전승을 거뒀다. 아르헨티나는 스위스, 콜롬..
하이셈 하산(이집트). 게티이미지코리아하이셈 하산은 앞으로 빅 리그에서 꾸준히 볼 만한 이름이다.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를 탈락 직전까지 몰아넣은 선수가 바로 그였다.8일(한국시간) 미국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치른 아르헨티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