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가 7일 부산사직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서 타격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마이데일리 = 부산 김진성 기자]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가 김태형이 선발 등판한 KIA 타이거즈를 대파했다. 롯데는 7일 부산 사직구장..
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 자이언츠 제공[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홈에서 대승을 거두며 KIA 타이거즈를 3연패로 몰아넣었다.롯데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IA와의 맞대결에서 10-2로 대승을 거뒀다. 이..
1회말부터 4득점하며 ‘빅이닝’4회까지 매 이닝 득점 화력 뽐내레이예스 4안타 경기로 맹활약로드리게스 7이닝 1실점 호투7일 KIA전에서 빅터 레이예스가 1회말 동점 적시타를 친 뒤 1루로 질주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KIA 타이거즈 마운드를 폭격하며 전반..
▲ 부산전적(7일) KIA 100 000 010 - 2 롯데 413 100 01X - 10 △ 승리투수 = 로드리게스(5승 5패) △ 패전투수 = 김태형(2승 3패) (서울=연합뉴스)
[사직=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올스타 브레이크를 앞두고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기분좋게 시작했다.롯데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KIA를 10-2로 크게 이겼다.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는 7이닝을 1실점으로 틀어막았고 ..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와 두산의 경기, SSG가 4대2로 승리하며 9연패에서 탈출했다. 승리투수 김민준을 맞이하는 이숭용 감독의 모습.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07/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와 두산의 경기, SSG가 4대2로 ..
[스타뉴스 | 부산=김우종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4월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선발 로드리게스가 6회초 2사에서 두산 양석환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 롯데 자이언..
▲ 7일 사직 롯데전에서 2회 부상 없이 교체된 김선빈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7일부터 9일까지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롯데와 3연전에 총력전을 예고했다. 지난해 악몽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다.KIA는 지난해 전반기 막판까지 2위권에서 ..
7일 잠실 두산전 4-2 승리부진한 팀 성적 때문에 고민이 큰 이숭용 SSG 감독. SSG 제공9위 SSG 랜더스가 지긋지긋했던 9연패(1무 포함) 사슬을 끊어냈다.SSG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를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지난달 25일 수원 KT 위즈..
쉼 없이 달려온 프로야구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선두 LG와 2위 삼성이 맞붙어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를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 유병민 기자입니다. 전반기 마지막 3연전, 대구에서 1위 LG와 2위 삼성의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가 열린 가운데, LG 톨..
7일 키움과의 경기에서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KT 위즈 소형준. KT 제공KT 위즈 소형준(25)이 올 시즌 최고의 피칭을 선보였다. 소형준은 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7이닝 7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KT가 3-0으로 승리하며 ..
[뉴스데스크]◀ 앵커 ▶프로야구 두산의 2년차 투수 최민석이 KBO리그 정상급 활약을 펼치고 있는데요.남다른 감각으로 진화를 거듭하면서 한국 야구의 희망으로 떠올랐습니다.김태운 기자입니다.◀ 리포트 ▶두산 최민석이 단 세 개의 공으로 승부를 끝내는 장면입니다.스트라이크 존 아래로 뚝 떨..
[뉴스데스크]프로야구 LG 오스틴의 몸을 날린 수비 보시죠.타격 뿐 아니라 수비도 MVP급입니다.화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이메일 [email protected]▷ 카카오톡 @mbc제보
7일 수원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역투한 소형준. 사진=키움 히어로KT 위즈가 KBO리그 1선발 안우진이 상대 선발 투수로 등판한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승리했다. KT는 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과의 홈 주중 3연전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지..
KT 소형준. KT 위즈 제공KT 소형준이 부상 복귀 후 최고의 피칭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소형준은 7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7이닝 7안타 1볼넷 5삼진 무실점으로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이날 승리로 KT는 최근 3연패 후 2연승을 기록하며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