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파죽의 5연승 질주[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7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5회말 2사 주자 2,3루 상황에서 삼성 류지혁 내야 안타 때 2루 주자 최형우가 수비 실책으로 홈으로 득점하고 있다...
양팀 투수들 제 역할... 2회 집중타가 결국 승부 갈라소형준 7안타 불구 집중타 안 맞으며 무실점 쾌투키움 선발 안우진 입장서는 '타격지원' 아쉬워KT 선발 소형준. /사진=KT위즈[STN뉴스] 배영수 기자┃양팀 모두 투수들은 비교적 제 역할을 했고, 양팀의 안타 수도 9개로 똑같았다..
KT 선수단이 25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전 승리 후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사진 | KT 위즈[스포츠서울 | 수원=이소영 기자] “추가점은 나오지 않았지만…”최근 들어 주춤했던 KT가 키움을 만나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강철(60) 감독은 “추가점은..
kt 소형준, 75일 만에 감격승…SSG 김민준 역투로 9연패 탈출롯데, 18안타 몰아쳐 KIA 대파 삼성 최형우 '1점 추가'(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5회 말 1사 주자..
삼성 최형우가 7일 대구 LG전 7회말 적시타를 쳐내고 있다.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베테랑 최형우(43)의 활약을 앞세워 LG 트윈스를 꺾고 38일만에 1위를 탈환했다.삼성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LG와 ‘2026 신한 SOL K..
6개월 출전정지 배재고, 재심 D-1…처벌 원치 않은 광주일고 “새 출발 도와달라”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이 참배하고 있다.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은 최근 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5·18 조롱 응원 구호로 공분을 샀다. 2026.7.6 공..
KT 소형준이 7일 수원 키움전을 마치고 인터뷰하고 있다. 수원 | 김하진 기자KT 소형준이 복귀 후 최고의 피칭으로 제 컨디션을 과시했다.소형준은 7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7이닝 7안타 1볼넷 5삼진 무실점으로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복귀 후 첫 ..
삼성, LG 9-2로 꺾고 1위 탈환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엘지(LG) 트윈스와 경기에서 5회 동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연합뉴스 “남은 선수 생활 동안 통산 1800타점 기록을 쓰고 싶다. 타점을 계속 올리고 싶다.”(5월 3일,..
롯데, KIA에 18안타 때려내며 10-2 대승레이예스, 4타수 4안타 2타점 2득점 맹활약로드리게스, 7이닝 9삼진 3피안타 1자책 호투롯데 자이언츠 선수단이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각오를 다지고 있다...
에스에스지(SSG) 랜더스 김민준. 에스에스지 랜더스 제공 고졸 신인 투수 김민준이 프로야구 에스에스지(SSG) 랜더스의 지긋지긋한 9연패를 끊었다. 에스에스지는 루키의 활약에 힘입어 ‘한 시즌 두 번째 10연패’라는 불명예에서 가까스로 벗어났다. 에스에스지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
사진=이혜진 기자 “제 점수요? 연패 끊었으니 7점입니다.” 위기에 빠진 SSG, ‘루키’가 구했다. 주인공은 김민준이다.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서 6이닝 무실점으로 막았다. 9연패 늪에서 벗어나는, 한줄기 희..
SSG 거포 최정이 7일 두산과 원정에서 시즌 19호 2점 홈런을 날리는 등 4-2 승리를 이끈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노컷뉴스 역대 프로야구 최다 홈런의 주인공이자 22년차 베테랑도 처음 겪는 시즌이다. SSG 거포 최정(39)이 팀 연패를 끊는 홈런을 때려낸 뒤 마음고생을 털..
11년 연속 20홈런 대업을 눈앞에 둔 최정의 타격 모습. SSG 제공 베테랑 오른손 거포 최정(39·SSG 랜더스)이 모처럼 존재감을 보여줬다.SSG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를 4-2로 승리하며 지긋지긋했던 9연패(1무 포함)에서 벗어났다. 올 시즌 이..
KIA 김도영. KIA 타이거즈 제공KIA는 올시즌 수비가 비교적 안정됐다. 83경기에서 45개로 리그에서 가장 실책이 적은 팀이다.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시작하며 마운드 교체를 한 템포 빠르게, 그리고 세게 운영해 포스트시즌처럼 총력전을 치르겠다고 한 날, 하필 수비에서 폭탄이 터졌다..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SSG 선수들이 4-2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송일섭 기자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SSG 이숭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