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선수단이 7일 대구 LG전서 승리를 거둔 뒤 환호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후라도는 에이스답게 버텼고, 중심타선이 확실히 제 몫을 해냈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
[OSEN=잠실, 최규한 기자]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SSG는 김민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 1루 상황 SSG 최정이 달아나는 우월 투런포를 날리고..
-삼성, LG 9대 2 완파하며 39일 만에 선두 탈환 -최형우, KBO 최초 통산 1800타점 금자탑 달성 -선발 후라도 6이닝 2실점 역투로 시즌 5승 수확1800타점을 달성한 최형우(사진=삼성)[더게이트]삼성 라이온즈가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의 첫판을 잡고 선두 자리에 다시 올랐..
[스타뉴스 | 대구=김동윤 기자] 삼성 최형우가 7일 대구 LG전 7회말 득점한 뒤 한숨을 돌리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미리 보는 한국시리즈(KS) 첫 경기는 싱거웠다. 삼성 라이온즈가 투·타 모두 LG 트윈스를 압도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삼성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와 두산의 경기, 8회초 2사 1루 최정이 우월 2점홈런을 날렸다. 최정을 맞이하는 이숭용 감독과 송신영 수석코치의 모습.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07/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와 두산의 경기, 8회초 2..
삼성 최형우-구자욱.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가 1위 LG 트윈스와의 3연전 첫 경기를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삼성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의 홈 경기에서 9-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5연승 행진을 달린 삼성은 시즌 50승(31패..
최형우가 7월 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통산 1800타점을 만들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모든 야구팬의 시선이 대구에 몰린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를 잡고 1위로 도약했다. 최형우는 KBO리그 최초의 금자..
미리보는 한국시리즈(KS·Korean Series) 첫 판의 주인공은 삼성 라이온즈였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염경엽 감독의 LG 트윈스에 9-2 완승을 거뒀다.이로써 파죽의 5연승을 달린 삼..
삼성, 5연승 질주…LG 제치고 1위 올라후라도, 6이닝 2실점 역투로 승리 발판최형우, 2안타 2타점…디아즈는 쐐기포삼성 라이온즈의 아리엘 후라도가 7일 대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의 에이스와 4번 타자가 LG 트윈스의 에이..
▲ 대구전적(7일) L G 000 200 000 - 2 삼성 000 040 23X - 9 △ 승리투수 = 후라도(5승 1패) △ 패전투수 = 톨허스트(8승 7패) △ 홈런 = 박동원 9호(4회2점·LG) 디아즈 16호(8회2점·삼성) (서울=연합뉴스)
삼성, 39일 만에 1위 등극‘천적’ 톨허스트 잡았다최형우 KBO 최초 1800타점후라도 5승-디아즈 16호포삼성 최형우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와 경기에서 7회말 적시타를 치고 있다. 이로써 KBO 역대 최초 1800타점을 달성했다. 사진 ..
7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5회말 2사 2,3루 삼성 류지혁 내야 안타 때 득점한 최형우.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7/7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7회말 무사 2루 삼성 최형우가 적시타를..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팀 간 9차전에서 2타점을 기록, 팀 선두 도약을 이끌었다. 사진 삼성 라이온즈(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의 방망이가 LG 트윈스를 집어 삼켰..
[OSEN=대구, 이석우 기자]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LG는 톨허스트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와 구자욱이 5회말 2사 2,3루 류지혁의 2루수 내야 땅볼..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SSG 김민준이 선발등판 하고 있다./송일섭 기자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SSG 선발투수 김민준이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