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김천상무가 홈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9월 6일 일요일 19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홈경기에서 광주FC(이하 광주)와 2대 2 무승부로 9월 첫 경기를 마쳤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울산, 전북과의 2연전이 승부처가 될 것이다". '우승'이라는 단어를 아끼는 김기동 서울 감독의 스탠스는 '경인더비'에서 승리한 뒤에도 변함이 없었다. "자신감을 갖고 울산전을 치를 분위기를 만들었다"라고 했다. 지난 5일 홈에서 인천을 1대0으로 꺾고 5연승..
[사진] 대한축구협회[OSEN=서정환 기자] 심판에게 성희롱 발언을 들었던 지소연(35, 수원FC 위민)이 입을 열었다. 지소연은 7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최근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지소연은 ..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FC안양 서포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완패로 고개를 숙인 주장과 선수단 앞에는 야유 대신 변함없는 격려와 박수가 있었다.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는 팀을 묵묵히 일으켜 세우는 안양의 힘은 관중석을 지키는 팬들의 지지에서 나왔다.FC안양은 6일 안양종합운동..
심판위원장 대행은 "선수 전체 향한 말" 해명해 더 논란[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여자 축구대표팀의 베테랑 미드필더 지소연이 최근 WK리그 경기 도중 불거진 심판의 성희롱성 발언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지소연은 해당 발언이 분명 잘못된 일이었다고 지적하면서도 이번 ..
[뉴스데스크]◀ 앵커 ▶축구대표팀 모레노 임시 감독이 다음 주 부임 후 첫 A매치 명단을 발표합니다. 최근 K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있지만 그동안 대표팀과 인연이 없었던 이승우와 정승원이 발탁될지 관심입니다. 박재웅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지난 주말, 벼락같은 슈팅으로 포항의 골문을 ..
[뉴스데스크]◀ 앵커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대표팀이 소집 훈련에 돌입했는데요. 최근 리그 경기 도중 심판으로부터 성차별적 발언을 들었던 지소연 선수는 "제대로 사과받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리포트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일주일 앞두고 소집 훈련에 돌입한 여자축구 대표팀.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갈레고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면 부천FC1995도 좀처럼 힘을 내지 못하고 있다.후반기 들어 강원FC, 전북현대모터스, 포항 스틸러스를 연달아 잡으면서 상승세를 탔던 부천의 최근 흐름이 다시 주춤하고 있다. 한때 상위권 진입까지 바라볼 ..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인생의 전반전은 참 좋았는데, '내 후반전은 그냥 이렇게 조용히 끝나는 건가?' 하는 갈등이 시작됐다."정대세는 3일(한국시간)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일본 풋볼 리그(4부 리그) 소속 Y.S.C.C. 요코하마의 ..
사진=연합뉴스사진=연합뉴스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의 '완전체'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최전방 공격수' 이영준(그라스호퍼)의 합류 시점이 불투명해졌다. 그는 당초 14일 합류 예정이었으나, 소속팀과 조율 과정에서 물음표로 남았다. 최악의 경우엔 2026년 아이치-나고야 ..
지소연(아시안게임 대표). 서형권 기자6번째 아시안게임 출격하는 지소연이 마지막 도전임을 인정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대표팀이 7일 오후 4시부터 충청남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으로 소집됐다. 이날 해외파 3인을 제외한 국내파 20인이 소집됐다. 국내 훈련 후 오는 1..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지소연.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한국 여자 축구 간판 지소연(수원FC 위민)이 최근 WK리그 경기 도중 불거진 심판진의 성희롱성 '걸스데이'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며 참담한 심경을 밝혔다.뉴시스에 따르면 지소연은 7일 오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진..
【 앵커멘트 】 지난해 축구협회장 선거를 앞두고 정몽규 후보 관련 인사들이 불법 선거운동을 벌였다는 의혹이 북중미 월드컵 이후 제기됐었죠. 결과적으로 정몽규 전 회장과 문진희 전 심판위원장이 사퇴했는데, 핵심 당사자인 현직 K리그 심판 평가관은 최근까지 K리그 경기에 배정돼 심판들의 판..
강원FC 정경호(왼쪽) 감독. 사진 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정경호(46) 감독과의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발표했다. 강원은 “정 감독의 지도력과 팀 운영 능력을 높이 평가했고 구단의 중장기적인 발전과 선수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재계약을 결정했다”고 ..
지난달 WK리그 경기서 심판이 논란 발언선수협 "선수가 왜 상처받았는지 살피기를"지소연(대한축구협회 제공)(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여자축구 지소연(35)이 '걸스데이' 발언 논란과 관련해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시스템이 개선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지소연은 7일 천안코리아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