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B조 최종전서 스위스 1-2스위스의 조한 만잠비가 25일(한국시각)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B조 3차전 캐나다와 경기에서 득점한 뒤 좋아하고 있다. 밴쿠버/로이터 연합뉴스 한국이 조별리그 2위로 32강에 진출할 경우 맞상대는 캐나다로 결정됐다. 제시 마치 감독이 이끄는 캐나..
홍명보호의 32강전 상대가 유력한 캐나다. ⓒ AP=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축구대표팀이 조 2위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토너먼트에 오르게 된다면 공동 개최국 캐나다와 32강전을 치른다.캐나다는 25일(한국시각)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
안방에서 스위스에 1대2 패배 보스니아는 카타르 3대1로 누르고 조 3위스위스가 25일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캐나다를 2대1로 이긴 가운데, 캐나다의 프로미스 데이비드가 추격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일단 시나리오는 정..
한국 축구, 25일 오전 10시 남아공과 A조 최종 3차전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 진출…패하면 경우의 수 따져야체감기온 40도 폭염 주의보…홍명보 감독 "문제 없다"[산니콜라스(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23일(현지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산..
축구국가대표팀의 남아공전 선발 명단에 관심이 쏠린다. 최전방 공격수 오현규(왼쪽)와 윙백 옌스 카스트로프도 출전 가능성이 있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몬테레이=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홍명보 감독이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앞두고 선발 명단 변화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어떤 포지션에 변화가 있을..
붉은 색 유니폼 입은 축구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홍명보호가 16강 진출의 운명이 걸린 마지막 승부에서 승리의 기억이 깃든 '전통의 붉은색' 유니폼을 입는다. 1차전 역전승의 기운을 이어받아 토너먼트 진행을 위한 최종 관문을 넘겠다는 각오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승리와 함께 32강 진출 불씨를 살렸다.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는 25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3대1로 승리했다. 3위로라도 32강 진출을..
사진=뉴시스 슈퍼컴퓨터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서 한국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꺾고 32강에 오를 가능성을 높게 내다봤다. 축구 통계 전문업체 옵타가 25일 최신화한 현시점 한국의 승리 확률은 58.3%로 나타났다. 무승부는 23.1%, 남아공이..
김태석 기자중동 전쟁이 공식적으로 종전됐지만, 이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대우에 대한 불만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시애틀에서 이집트와 대결을 앞둔 이란 선수단의 이동 과정에서도 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아미르 갈레노이 감독이 이끄는 이란 ..
오늘(25일) 우리 축구 대표팀이 32강 진출을 결정지을 남아공전을 치릅니다. 홍명보 감독은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오늘 첫 소식, 몬테레이에서 이정찬 기자입니다. 체감 온도가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에 모기까지 기승을 부려 기피제를 뿌리면서도 우리 선수들은 ..
(엑스포츠뉴스 멕시코 몬테레이, 나승우 기자) 홍명보호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최종전이 열리는 멕시코 몬테레이에는 '작은 한국'이라고 불리는 지역이 있다.누에보레온주 페스케리아 현지 교민과 붉은악마를 합쳐 2000명 이상의 응원단이 경기장..
김태석 기자리오넬 메시가 2028 LA 올림픽을 자신의 국가대표 은퇴 무대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매체 는 메시가 2030 FIFA 월드컵 출전은 무리라고 판단한 대신 다가오는 LA 올림픽을 통해 자신의 국가대표 커리어 피날레를 장식하길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메시는 생애 두 ..
오전 10시 남아공과 월드컵 3차전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 진출홍명보 "꼭 승리한다는 마음으로 준비"붉은악마와 교민 등 약 2000명 응원 예정[몬테레이(멕시코)=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홍명보호가 기분 좋은 승전고와 함께 32강을 향해 나아간다.11일(현지시간) 멕시코 ..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대한민국이 2대1로 승리했다. 경기가 끝나자 홍명보 감독이 환호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20..
나나 콰쿠 본삼(좌), 해리 케인[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주포 해리 케인이 가나와의 경기에서 침묵한 가운데, 가나의 한 주술사가 이를 자신의 공으로 돌리며 다음 경기에서는 저주를 풀어주겠다고 선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영국 매체 '미러'는 24일(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