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S뉴스[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계 유망주 윤성준(19, 교토 상가)이 다시 한번 일본 대표팀을 향한 꿈을 공개했다. 프로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뒤 유럽으로 진출해 일본 국가대표가 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까지 밝혔다.일본 매체 'MBS뉴스'는 7일 J리그를 다루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연기한 데드풀(왼쪽)과 휴 잭맨이 연기한 울버린이 축구장에 나란히 선 합성 사진. 두 사람은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에 공동 주연을 맡아 친한 사이다. [사진 365스코어닷컴 캡처]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 공동주연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50)와 휴 잭맨(57)이 잉글..
막말 논란에도 정작 사과는 없던 모양이다.지소연은 7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대표팀 소집 훈련에 앞서 최근 불거진 심판의 성희롱성 발언 피해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지난달 28일 지소연은 소속팀 수원FC위민에서 서울시청과의 2026 WK..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프리뷰8일 울산·12일 전북과 운명의 원정 2연전두 경기 모두 잡으면 구단 최다 타이 7연승파죽의 5연승으로 독주 체제를 구축한 FC서울이 울산 HD와 전북 현대를 차례로 상대하는 ‘현대가 원정 2연전’에 나선다. 두 경기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면..
기자 간담회서 춘천 개최 의지재검토 지시 2주째 결론 없어서포터즈 반발 속 상생 과제속보=강원FC 구단주인 우상호 강원도지사가 춘천, 강릉 간 홈경기 분산 개최(본지 8월 26일자 20면 등)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나섰다.우상호 지사는 7일 기자 간담회를 통해 "지역 전체의 사랑을 ..
FC 안양 상대로 3대 0 완승카림·김건희·모재현 연속골▲ 강원FC 카림이 6일 경기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맞대결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완전히 달라진 색깔의 오렌지 군단이 징크스 격파에 성공하며 상위..
1년 계약 연장 체결정경호(사진) 감독이 강원FC와 동행을 내년까지 이어간다.강원FC는 정경호 감독과 1년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정경호 감독이 여러 구단의 관심에도 강원FC에 잔류한 데는 고향에 대한 로얄티가 크게 작용했다. 삼척에서 태어나 성덕초, 주문진중, 강릉상고(현..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 모두 무승부, 8일 인천서 세 번째 격돌부천 10위·인천 9위, 승점 차는 단 3점, 중하위권 순위 싸움 분수령갈레고·패트릭 앞세워 인천 원정 첫 승 도전...이영민 "반드시 좋은 결과"8일 부천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이란 여자축구대표팀을 떠나 호주에 망명을 신청한 두 선수가 아시안컵에서 국가 제창을 거부했던 이유를 뒤늦게 밝혔다.인도 매체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7일(한국시간) "이란 축구선수 아테페 라메자니사데와 파테메 파산디데가 호주 망명 신청에 앞서 벌인 시위에 ..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지동원.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런던올림픽 영웅이자 코리안 분데스리거 지동원(35)이 정들었던 축구화를 벗고 16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지동원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은퇴 의사를 밝히며 오랜 시간 함께해 준 팬들과 축..
강원도에서 태어나고 자라 선수, 코치, 감독으로 강원FC를 이끄는 정경호 감독이 내년에도 동행을 이어간다.강원 구단은 7일 정 감독과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강원은 “구단의 중장기적인 발전과 선수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동행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라고 재계약 배경을..
[골닷컴 강동훈 기자]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정경호 감독과 동행을 계속 이어간다.강원은 7일 “정경호 감독과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며 “정경호 감독의 지도력과 팀 운영 능력을 높이 평가했고, 구단의 중장기적인 발전과 선수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재계약을 맺기로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K리그1 5위·올해 ACLE 16강 이끌어 “조건보다 애정과 책임감 먼저”[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축구 강원FC가 정경호 감독과 1년 더 동행한다.강원은 7일 “정 감독과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정 감독의 지도력과 팀 운영 능력을 높이 평가해..
최근 심판으로부터 성희롱성 발언을 들은 한국 여자축구의 간판 지소연 선수가, 다시 한번 당시 발언을 규탄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심판의 사과는 해명에 가까웠다며, 존중과 배려를 촉구했습니다. 하성룡 기자가 보도합니다. 최근 WK리그 경기 중 주심으로부터 성희롱성 발언을 듣..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의 신상우 감독이 7일 코리안풋볼파크에서 진행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국내 선수 소집 훈련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의 신상우 감독이 7일 코리안풋볼파크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