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범호 감독이지만 KIA의 경기력은 그 구호에 미치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7일부터 사직구장에서 시작된 롯데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고 "포스트시즌처럼 운영해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잭 오러클린이 7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전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KBO리그에서 마지막 등판일까. '호주 국가대표 출신' 잭 오러클린(삼성 라이온즈)이 역투를 펼쳤지만 아쉬운 성적표를 받고 마운드를 내려..
허경민(오른쪽)과 김상수의 하이 파이브 / 사진=연합뉴스 흔들린 마운드를 방망이가 메우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반기 3위를 확정한 kt가 키움을 7-3으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kt는 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7-3으로 이겼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임찬규와 선수들이 삼성 라이온즈에 8-2로 승리한 후 하이파이브를 ..
두산 베어스 우완 투수 최민석데뷔 2년 차 9승 86탈삼진 활약좀처럼 보기 힘든 대형 투수가 등장했다. 데뷔 2년 차 최민석(두산 베어스·사진)이 KBO리그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장차 한국 야구를 이끌 우완 에이스의 탄생을 알렸다.최민석은 8일 기준 2026 KBO리그에서 9승(2패) ..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완벽에 가까운 피칭이었다.” 프로야구 두산이 강한 면모를 자랑했다.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7-3 승리를 거뒀다. 시즌 성적 43승2무21패를 기록, 5위 자리를 유지했다. 4위 KIA(44승2무3..
키움 히어로즈 배동현. /OSEN DB[OSEN=수원,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배동현(28)이 아쉬운 투구 내용으로 전반기 마지막 투구를 마쳤다. 배동현은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4..
경기 도중 지역 비하 구호를 외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부터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가 8일 대한체육회에 재심을 신청했다. 배재고는 신청서와 함께 교직원들이 작성한 탄원서도 함께 제출했다. 대한체육회는 60일 이내에 위원회를 열어 신청에 대한 심의·..
우신고 6대5 제압… 첫 우승 도전2023년 챔피언 경북고와 4강 격돌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 로고 마산용마고가 청룡기 첫 정상까지 두 걸음만을 남겨뒀다.용마고는 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
LG 홍창기. 사진=구단 제공올 시즌 극심한 타격 슬럼프를 겪고 있는 LG 트윈스 홍창기(33)가 모처럼 활짝 웃었다. 아내의 조언이 한몫했다. 홍창기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나균안, 8일 KIA전 5.2이닝 2실점올시즌 KIA 상대로 강한 면모 이어가길었던 KIA전 8연패 탈출기분 좋은 결과와 함께 전반기 마무리롯데 나균안이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울 |..
2026년 4월 1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롯데 포수 손성빈이 3회말 1사 1루서 1루 주자를 견제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부산 김진성 기자] “(손)성빈이 여리죠. 여리다고 해서…” 롯..
롯데 자이언츠 제공[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이틀 연속 KIA 타이거즈를 대파했다. 롯데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11-3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롯데는..
박해민 발로 열고 홍창기가 쓸었다... LG, 4회 빅이닝으로 경기 뒤집기임찬규 5이닝 6K 버티며 다승 공동 선두 등극, 시즌 9승 수확최형우 선제포도 지키지 못했다... 삼성, 흔들린 마운드에 역전 허용8일 LG가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롯데 나균안 / 사진=연합뉴스 한 이닝의 대량 득점이 승부를 일찌감치 갈랐다. 롯데가 KIA를 11-3으로 완파하고 2연승을 달렸다.롯데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와의 홈경기에서 11-3으로 승리했다. 롯데는 초반부터 앞서 나갔다. 1회 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