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구단 체제서 전반기 1위의 정규시즌 우승 확률은 81.8%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 돌파(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3년 연속 1000만 관중을 향해 나아가는 프로야구 KBO리그가 30일 역대 최소 경기 만에 7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사진은 30일 서울 잠실..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수원=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시즌 초반 마운드를 매섭게 호령하던 그 무시무시한 구위는 어디로 간 걸까. 키움 히어로즈의 우완 선발 배동현(26)이 지독한 슬럼프를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7연패의 깊은 수렁에 빠졌다. 후반기 영웅 군단의 선발 ..
[스타뉴스 | 수원=박수진 기자] /사진=구단 공식 유튜브 위즈 TV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는 이강철 감독. 이강철(60) KT 위즈 감독이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 '위즈TV'에 올라온 올스타전 콘텐츠를 보고 가슴을 쓸어내린 유쾌한 일화를 공개했다. 감독 추천 선수로 올스타전에 나서는 불..
묵직한 존재감, 백전노장들의 활약KT 고영표·김현수·삼성 최형우·한화 류현진·삼성 김재윤(왼쪽부터). 각 구단 제공‘역대 최초 1800타점’ 최형우, 타석 나설때마다 새역사김현수·나성범·박건우 등 30대 중후반 타자들 맹타불혹 앞두고 ‘부활한 괴물’류현진부터‘세이브 1위’ 김재윤·‘16..
[스타뉴스 | 부산=김우종 기자]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황성빈.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의 리드오프 황성빈(29)의 발이 승리를 가져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황성빈은 경기 후 김태형 감독을 향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롯데는 8일..
사진=KT 위즈 제공 예년처럼 ‘부동의 주전 중견수’라는 수식어가 당연하게 따라붙는 위치는 아니다. 외야수 배정대(KT)가 돌고돌아 익숙했던 해결사 면모를 번뜩인다. KT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리그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7-3으로 이..
페드로 아빌라. [SSG 랜더스 제공]SSG 랜더스가 새 외국인 투수로 베네수엘라 출신 우완 페드로 아빌라를 영입했다. SSG는 "아빌라와 총액 40만 달러(연봉 38만 달러·옵션 2만 달러)에 계약했다"며 "풍부한 선발 경험과 안정적인 이닝 소화 능력을 갖춘 투수로 최근까지 실전 등판..
롯데 자이언츠 김동혁이 다시 뛰고 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마이데일리 = 부산 김진성 기자] “그렇게 해야죠. 100-0이든 동점이든.”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김동혁(26)은 7일 부산 KIA 타이거즈전 막판 잇따라 호수비를 선보였다. 롯데는 이날 10-2로 완승했고, 김태형 감독은 ..
▲ 최근 5경기에서 눈부신 역투를 거듭하며 확실한 리그 적응을 알린 엘빈 로드리게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10개 구단 외국인 스카우트들은 롯데의 외국인 선수 선발 결과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가장 좋은 프로필을 가진 선수들을 데려왔다는 데 많은 이들이..
배재고등학교, (서울=연합뉴스)대한체육회는 8일 배재고 야구부로부터 6개월 출전 정지 징계에 관한 재심의를 신청받았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이르면 이달 말에 열리는 스포츠공정위원회(위원장 이영진)에서 관련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배재고 야구부는 안건 상정 시기와 재심의 처분에 따라 ..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컴투스는 8일, 국내 대표 야구 축제인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하 올스타전)을 맞아 야구팬과 함께하는 현장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올스타전은 오는 7월 10~11일 서울 잠실야구장 일대에서 열린다. 컴투스는 올스타전 공식 스폰서로..
롯데 자이언츠 제공[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나균안이 데뷔 후 처음으로 호랑이 사냥에 성공했다. 그럼에도 전반기 마지막 등판, 6회를 마무리 짓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도 전했다. 나균안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
이재원이 7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을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대구=김경현 기자[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책에서 봤는데 잘하려고 하다 보면 도망간다고 하더라" '잠실 빅보이' 이재원은 LG 트윈스가 전략적으로 키우는 거포 유망주다..
5연승으로 1위까지 차지했던 삼성라이온즈가 하루 만에 1게임 차 2위로 다시 내려옵니다.7월 8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LG트윈스와의 전반기 마지막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삼성은 1회 최형우의 2점짜리 홈런으로 앞서갔지만, 경기 중반부터 실..
LG는 앤더스 톨허스트가 안정감을 보여줘야 선발진에 무게를 더할 수 있다. 뉴시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 에이스는 앤더스 톨허스트(27)다. 지난 시즌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대체자로 LG 유니폼을 입고 8경기서 6승2패, 평균자책점(ERA) 2.86, 45탈삼진, 16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