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조던 헨더슨(36, 브렌트포드)의 월드컵이 황당한 사고로 끝났다. 경기 중 충돌도, 거친 태클도 아니었다. 경기 후 세리머니 도중 광고판을 넘으려다 미끄러졌고, 팔을 크게 다쳤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
알바로 아르벨로아(43·스페인)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풀럼 지휘봉을 잡았다.풀럼은 7월 8일(이하 한국시간) “아르벨로아를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며 “계약 기간은 3년”이라고 발표했다.아르벨로아는 마르코 실바 감독의 후임으로 크레이븐 코티지에 입성한다. 실바 감독은 풀럼과 ..
Argentina's Lionel Messi (10) celebrates at the end of the World Cup round of 16 soccer match between Argentina and Egypt in Atlanta, Tuesday, July 7, 2026. (AP..
[골닷컴] 배웅기 기자 = 일본 축구계에 또 한 명의 빅 리거가 탄생했다. 사토 류노스케(19)가 발렌시아 유니폼을 입는다.발렌시아는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토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31년까지이며, 사토는 이번 이적으로 발렌시아에서 뛰는 최초의 일본 선..
▲ 아르헨티나의 신으로 불려도 이상하지 않은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AFP▲ 아르헨티나의 신으로 불려도 이상하지 않은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AFP▲ 아르헨티나의 신으로 불려도 이상하지 않은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AFP[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집에 가고 싶지 않아요"라는 말..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진짜 맞는 말이야."차기 일본 대표팀 감독 욕심을 드러내 화제가 됐던 혼다 게이스케가 다시 입을 열었다. 혼다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원에서 축구를 금지하는 나라가 강해질 수는 없다'는 한 네티즌의 글을 리트윗하며 이런 반응을 남겼다. 혼..
7일 영국 '디 애슬래틱'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렐리앙 추아메니(레알 마드리드) 영입에 다시 관심을 높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렐리앙 추아메니(레알 마드리드) 영입에 대한 관심을 다시 높이고 있다. 영국 ‘디 애슬래틱’은..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엘링 홀란이 마인 부우와 닮았다는 평가에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여 화제다.축구 매체 '트리뷰나'는 8일(한국시간) "홀란이 자신을 드래곤볼 Z의 캐릭터 마인 부우와 비교하는 인터넷 밈에 대해 장난스럽게 반응했다"라고 보도했다.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Fulham FC 김태석 기자풀럼이 알바로 아르벨로아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을 선임했다.풀럼은 8일 팀을 떠난 포르투갈 출신 마르코 실바 감독의 후임으로 2025-2026시즌 도중 레알 마드리드의 지휘봉을 잡았던 아르벨로아 감독을 앉혔다. 아르벨로아 감독은 2029년 6월까지 풀럼의..
자국 의원이 저지른 인종차별 발언에 성명"평화로운 공존과 존엄성 가치에 반한다"파라과이 정부가 셀레스트 아마라야 상원의원이 저지른 '음바페 인종차별'에 대해 사과했다. 앞서 아마라야 의원은 지난 5일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프랑스가 파라과이를 1-0으로 꺾자, 프랑스 간판 공격수 킬..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꽤나 괜찮은 성적표를 집어든 미국이 자국의 축구 시스템을 돌아봤다.미국 'ESPN'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이 유소년 축구 시스템을 고치지 않는 한 월드컵 패배는 계속될 것"이라고 지적했다.미국은 ..
뒤바뀐 징계에… '레드카드' 받고도 출전 벨기에, '트럼프 개입 논란' 미국 완파벨기에 측, SNS에 '전화 모양' 이모티콘 올려
사진=도르드레흐트[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배승균이 도르드레흐트로 다시 임대를 떠난다.축구계 관계자는 "배승균이 도르드레흐트로 다시 임대를 간다. 디르크 카윗 감독이 페네르바체 수석코치로 갔지만 폴 나이튼 감독을 선임한 도르드레흐트와 다시 1년 임대 계약을 맺었다. 곧 발표가 있을 것이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강필주 기자] 전례 없는 외압 특혜에도 참패를 당하며 탈락한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씁쓸한 현실을 인정하며 2030년을 향한 다짐을 전했다. 미국대표팀(USMNT)는 8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2026 국제축구..
눈물 흘리는 메시. 연합뉴스'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월드컵 무대에서 잔혹한 페널티킥 잔혹사를 이어갔다. 메시는 월드컵 통산 페널티킥 성공률이 50%까지 떨어졌을 뿐만 아니라, 단일 대회에서 페널티킥을 두 차례나 실축한 역대 최초의 선수라는 불명예를 안았다.아르헨티나는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