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배정대가 4회말 2사 1루서 2루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수원 심혜진 기자] 1군 복귀 이후 2경기서 맹타를 휘두른 사나이가 있다. 바로 '끝내주는 사나이' KT 위즈 배정대다. 배정대는 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 7번 중견수로 선..
[OSEN=대구, 이석우 기자]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문정빈이 8회초 중월 솔로 홈런을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
8일 KIA전 5.2이닝 2실점(2자책) 호투, 팀의 11-3 승리에 공헌▲ 8일 KIA전 5.2이닝 2실점(2자책)으로 호투한 롯데 선발 나균안ⓒ 롯데자이언츠통산 KIA 상대로 22경기(15선발) 승리 없이 8패 1홀드 평균자책점 6.78로 고전했던 롯데 선발 나균안. 올해도 KIA..
원태인(왼쪽)과 임찬규 삼성 라이온즈의 에이스 원태인이 진정한 '푸른 피의 왕'으로 등극하기 위한 최대 시험대에 오른다. 이대로라면, 올 한국시리즈의 향방을 가를 운명의 3차전에서 LG 트윈스의 '가을 사나이' 임찬규와 정면충돌할 가능성이 크다. 둘의 맞대결은 단지 1승짜리 경기를 넘어..
2026년 6월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윤준호 포수가 5회말 수비를 마친 뒤 기뻐하고 있다./유진형 기자 2026년 7월 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
▲ 올해 KIA의 마무리로 좋은 활약을 했지만 최근 결과 측면에서 성적이 떨어지고 있는 성영탁 ⓒKIA 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가 끝난 뒤 일단 '집단 마무리'로의 전환을 예고했다. 집단 마무리 체..
2026년 6월 4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LG 홍창기 7회초 1사 1.3루서 동점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류지혁 선수의 상태도 걱정이 된다. 큰 부상..
KIA 선수단은 21일부터 26일까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홈 6연전 동안 쿠로미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IA가 올시즌에도 산리오 인기 캐릭터 ‘쿠로미’와 동행을 이어간다.이번 협업은 여름 휴가를 맞아 챔피..
김태형 롯데 감독 이젠 '여데(여름 롯데)'라 불러야 하나?롯데 자이언츠가 뜨거워지는 여름과 함께 투타 모두 뜨거워지고 있다. 롯데는 KIA 타이거즈와의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에서 믿기 힘든 화력을 과시하며 중위권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이틀 동안 쏟아낸 안타만 무려 35개다. 롯데 타선은..
LG 오스틴 딘. LG 트윈스 제공프로야구 LG 오스틴 딘은 전반기 내내 변동성이 컸던 팀 타선의 중심축을 지키고 있다. 지난 8일에는 KBO 공식 6월 MVP로 선정되기도 했다. 7월로 접어들며 살짝 주춤했지만 지난 7일 대구 삼성전에서는 0-2이던 3회 좌익선상을 타고 가는 1타점 ..
유강남 무려 4명의 엔트리 교체 이뤄졌음에도 1군행 불발2군서 맹타 휘두르고 있지만 돌아 온 것은 외면 뿐올 시즌 후 계약 만료, 굴욕 계약 보다 방출 돼 다른 팀 알아보는 것도 방법출처:롯데 자이언츠(MHN 정철우 기자) 프로야구에서 엔트리 변화는 말보다 솔직할 때가 있다. 감독은 “..
LG 임찬규. 구단 제공LG 트윈스 임찬규(34)가 '천적'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와 승부에 또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회복 탄력성으로 다승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임찬규는 스피드가 떨어져도 제구력과 영리한 운영으로 타자와 승부하며 제2의 전성기를 열었다. 염경엽 LG 감독은 구..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SSG 새 외국인투수 페드로 아빌라가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잠실,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잠실, 유준상 기자) "새로운 팀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
(엑스포츠뉴스 잠실, 유준상 기자) "2년 차 선수가 자신만의 것을 갖고 있다는 게 정말 쉽지 않거든요."올 시즌 전반기 두산 베어스의 최고 히트 상품은 단연 최민석이다. 최민석은 전반기 16경기에서 92⅔이닝을 소화하며 9승 2패 평균자책점 2.33의 성적을 남겼다. 평균자책점과 다승..
정우주(왼쪽)와 김서현 한화 이글스의 미래를 책임질 역대급 강속구 유망주 정우주와 김서현이 1군 마운드에서 사라졌다. 구단의 원칙 없는 투수 운용과 부실한 육성 시스템이 낳은 참사라는 비판이 거세다.시즌 초반 불펜에서 과부하를 겪던 신인 정우주는 명확한 빌드업 과정 없이 갑작스럽게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