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KT 김현수가 8일 수원 키움전을 앞두고 동료와 이야기하면서 웃고 있다. /사진=강영조 선임기자"저 신인 선수 잘 봐둬요."정확히 20년 전이다. 2006년 시즌 막판 김경문(68) 당시 두산 베어스 감독이 한 선수를 가리키며 이렇게 말했다.육성선수에서 확장..
LG 트윈스 송찬의 이재원 문정빈(왼쪽부터). 스포츠조선DB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LG 송찬의가 안타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6/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
삼성 김재윤이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6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삼성 투수 김재윤(36)이 올곧은병원에서 선정한 6월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이름을 올렸다.삼성은 “김재윤이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6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외국인 투수 잇단 부진 속 리그 9위·평균자책점 최하위 추락새 외국인 투수 아빌라 영입·루키 김민준 성장에 후반기 기대SSG의 새 외국인 투수 아빌라(왼쪽)와 신인 김민준. SSG 제공 전반기 내내 흔들린 마운드는 결국 SSG 랜더스를 9위까지 끌어내렸다. 연패의 늪에서 좀처럼 벗..
최고 148㎞ 김민준, 6이닝 무실점으로 SSG 9연패 끊었다155㎞ 정우주와 엇갈린 행보…차이는 제구와 확실한 변화구빠른 공이 전부는 아니다…김민준이 보여준 ‘피칭의 조건’출처:SSG 랜더스/한화 이글스(MHN 정철우 기자) SSG 김민준이 결국 해냈다. 그것도 팀이 가장 절박한 순간..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송정헌 기자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ABS, 피치클락, 볼 배합 등 모두가 달라서 다른 룰로 야구를 하고 있는 느낌입니다."아시아쿼터제도로 KBO리그에 입성한 한 일본인 선수의 말이다. 그러나 같은 일본인인데 KBO리그에서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오히려 행복감 ..
LG 임찬규 다승 공동 선두(9승), 두산 곽빈 다승 공동 4위(8승) 등극까지...출처:LG 트윈스 / 임찬규(MHN 이상준 기자) LG가 1위를 되찾았다.8일 KBO리그는 총 4경기가 열렸다. 대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 간 맞대결은 우천으로 취소 됐다.지난..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제임스 네일이 흔들리고 있다. 강력한 구위와 칼날 제구로 마운드를 지배했던 위용은 간데없고, 대량 실점 위기를 자주 노출하며 코칭스태프의 고심을 깊게 만들고 있다.네일은 최근 등판에서 또 한 번 무너지며 아쉬움을 삼켰다. 경기 초반부터 상대 타선에 ..
삼성 오러클린이 8일 대구 LG전 투구 후 더그아웃으로 들어오고 있다. 사진=구단 제공3⅔이닝 10피안타 5실점. 삼성 라이온즈 잭 오러클린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마지막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오러클린은 지난 8일 홈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 등판해 3⅔이..
1군 데뷔전을 치른 한화 이도훈[OSEN=대전, 지형준 기자] ‘도훈아! 어디 가!’지난 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8회말 한화 더그아웃에 있던 코칭스태프와 선배들이 일제히 한 선수를 향해 손짓하며 소리를 질..
SSG 날개 없는 추락…kt 반등·두산도 가을 야구 경쟁자로 복귀756만 관중이 낳은 흥행 열풍…2년 연속 1천200만 관중 향해 순항프로야구 개막 첫 주말부터 뜨거운 응원 열기(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KBO리그 kt w..
두산 최민석, 다승·평균자책점 1위…탈삼진은 두산 곽빈 선두타격에선 최원준·오스틴·김도영·강백호 등이 각 부문 경쟁…AG가 변수역투하는 최민석(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두산 선발 최민석이 역투하고 있다..
강민호 최초 2천500경기 출장…최고령 최형우도 기록 열전KBO 전반기 최다 관중 신기록…박성한 개막 후 22경기 연속 안타 1987년생 다승 1위 류현진(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7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1..
외국인 투수 부상·부진이 가른 전반기…투수 7명·타자 3명 떠나부상 대체 선수 벤자민, 정규직 전환 성공…데이비슨은 팀 옮겨 생존두산·SSG·키움 외국인 교체 카드 소진…새 얼굴 적응이 후반기 변수투구하는 올러(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
상대 팀 조롱 구호로 6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징계 재심의가 이르면 이달 말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대한체육회는 배재고 안건과 관련해 먼저 징계 심의 소위원회가 열리며, 재심의건을 이달 말 공정위 안건으로 상정할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체육회 측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