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김천] 박윤서 기자= 광주FC 정지훈이 작금의 상황을 냉정하게 진단하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광주FC는 6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김천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다.이날 광주는 먼저 2골을 내주며 어..
영상 통해 K리그 분석하고 유럽 현지 선수 체크 협회, 14일 취임식 겸 명단 발표 목표로베르토 모레노 감독 ⓒ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로베르토 모레노(49) 한국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9·10월 A매치 4연전에 나설 '1기' 대표팀 명단을 직접 뽑아 오는 14일 ..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한국 대표팀이 0-1로 패하자 손흥민이 아쉬워하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25일(한국시..
오는 10일 일본 출국 전까지 코리아풋볼파크서 훈련지소연 등 국내파 20인 체제…해외파는 현지 합류14일 미얀마·17일 인니·21일 북한과 조별리그 경쟁[서울=뉴시스]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의 강채림.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6.09.07. [email protected] *재판..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지난달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의 WK리그 경기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수원FC 위민 지소연(왼쪽)과 배선영 심판. 지소연이 물병을 던지며 항의하자 배 심판은 주머니에서 레드카드를 꺼낸 채 지소연과 대화를 나눴으나, 지소연에게 ..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이원희 기자, 박재호 기자, 박건도 기자] 스타뉴스 창간 22주년 기획 설문조사에서 K리그1·K리그2 감독들은 오심보다 일관성 없는 판정에 가장 큰 아쉬움을 드러냈다. /AI 제작 이미지"심판도 사람인지라 실수할 수 있고, 오판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
정경호 감독. [강원FC 제공]K리그1 강원FC는 정경호 감독과 2027년까지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2025년 강원 지휘봉을 잡은 정 감독은 지난해 K리그1에서 구단 역대 2번째로 좋은 5위의 성적을 냈다. 코리아컵에서는 구단 사상 2번째로 준결승까지 올려놨다. 구..
정경호 강원FC 감독 [연합뉴스]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정경호 감독과 2027년까지 계약을 1년 연장했습니다.지난해 강원 지휘봉을 잡은 정 감독은 K리그1 5위를 기록하며 구단 역대 두 번째로 좋은 성적을 거뒀고, 코리아컵 준결승과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16강 진출을 이끄는 ..
[사진] 대한축구협회[OSEN=서정환 기자] 성희롱한 심판이 퇴장까지 주려고 했다. 심지어 사후에 제대로 사과도 안했다. 지소연(35, 수원FC위민)은 지난 달 28일 열린 WK리그 22라운드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의 경기에서 배선영 주심에게 생리를 뜻하는 "걸스데이"라는 표현을 들..
알 카디시야에 입단한 상가레 캡처=알 카디시야 구단 SNS[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오일 머니를 앞세운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선수 수급 정책이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고 있다. 과거엔 유럽 빅리그에서 성공을 거둔 한물간 스타들을 영입했다. 그러다 최근엔 20대 중후반의 전성기를 코앞에 둔 스타..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한국 축구를 대표했던 공격수 지동원이 16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지동원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저는 2010년부터 시작된 행복했던 축구선수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하려 한다"라며 "여러 나라와 여러 팀에서의 ..
[포포투=정지훈]박항서 감독이 태국 무대 공식 데뷔전이자 새 시즌 개막전을 화끈한 역전승으로 장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박 감독이 이끄는 칸차나부리 파워 FC(Kanchanaburi Power FC)는 2026-27시즌 태국 타이리그 2 1라운드 PT 사툰 FC(PT Satun F..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연령별 대회에선 세계 최강의 실력을 갖고 있는 북한 여자축구가 이번에도 첫 판에서 낙승을 챙겼다.북한 20세 이하(U-20) 여자축구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폴란드 우차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월드컵 조별리그 E조 첫 경기에서 ..
3회 연속 동메달 ‘역대 최고 성적’ 사상 첫 결승 진출·금메달 목표 지소연(가운데)을 비롯한 여자축구대표팀 선수들이 7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여자축구 간판 지소연의 마지막 아시안게임이 될 무대에서 한국 여자축구가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신상..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잘 추스르겠습니다.” 프로축구 K리그1 안양이 내홍을 딛고 구단 사상 첫 상위 스플릿에 진출할 수 있을까. 안양은 7일 현재 승점 34(8승10무9패)로 8위에 자리하고 있다. 남은 정규리그는 총 11경기, 상위 스플릿 진출 여부를 가를 33라운드까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