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마친 뒤 팬들에게 인사하는 이스마엘 코네. 연합뉴스'살인 태클'로 퇴장을 당한 아심 마디보(카타르)가 5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국제축구연맹(FIFA)은 25일(한국시간) "심각한 반칙 행위에 따른 징계"라면서 마디보에게 5경기 출전 징계를 내렸다. 마디보는 항소가 가능하다..
승점 7로 C조 선두 확정스코틀랜드, 조 3위로 다른 조 결과 대기브라질이 25일 오전 7시(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스코틀랜드를 상대로 3-0을 기록했다. /AP. 뉴시스[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브라..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경기 전 손흥민이 웜업을 위해 그라운드로 나서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브라질은 강했다. 스코틀랜드는 그보다 더 뼈아프게 스스로 무너졌다.스코틀랜드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에..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 대 멕시코 경기가 19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이강인 멕시코 에릭 리라와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2026.06.19. /사진=김진경 kim.jinkyung@2026 북중미월드컵 A..
이기거나 비기면 32강 진출"새벽 4시에 일어났다…무조건 진출""이강인 어시스트, 손흥민 골 기대"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마지막 예선전을 앞둔 25일 광화문광장에 사람들이 가득 찼다. 조은샘 수습기자 25일 오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은 출근길에 나선 사람들 뒤로 붉..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를 앞두고 홍명보 감독이 손흥민 선수를 라인업에서 제외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지금 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1승1무…26일 스웨덴과 최종전1위로 올라가면 모로코와 32강전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감독 ⓒ 로이터=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조 1위 32강 통과를 목표로 내세웠다.일본은 26일 오전 8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스웨..
2023년 10월 우루과이와의 남미 예선에서 전방십자인대와 반월판을 다치는 악재를 만난 이후 무려 2년 8개월 만에 그라운드에 선 네이마르 [로이터/연합][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브라질이 조별리그를 조 1위로 무난히 통과하며 통산 6번째 월드컵 우승을 향한 힘찬 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인 전현무(왼쪽), 이영표 해설위원. [연합][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스포츠 캐스터 데뷔를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남아공전 승리를 응원했다.전현무는 25일 자신의 SNS에 중계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우린 무조건 남아공 잡고 LA 간다. 비기지도 말고..
▲ 홍명보 감독은 남아공전을 앞두고 최대 3개 포지션 변화를 예고했다. 남아공전을 앞둔 선발 라인업에서 오현규가 톱을 맡고, 그 뒤를 이강인과 황희찬이 뛰며 화력을 지원한다. 손흥민이 벤치로 내려가는 파격 결단이다.▲ 홍명보 감독은 남아공전을 앞두고 최대 3개 포지션 변화를 예고했다. ..
멕시코 유니폼 입고 SNS 상 대박FIFA “동물 복지 위해 입장 불가”[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이번 월드컵에서 화제의 중심에 오른 동물이 있다. 바로 ‘메를린’이라는 이름의 오리다.AP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축구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오리 ‘메를린’이 월드컵..
남아공과 최종전 파격 선발 라인업"경기 모델 준비...최선 다할 것"오현규 "인생 가장 중요한 경기"홍명보 감독이 23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6.23 몬테레이=최주연 기자홍명보호가 손흥민(34·LAFC)을 남아프리카공..
멕시코전 앞둔 홍명보 감독_(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 2차전을 앞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1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팀 훈련을 지켜보며 생각에 잠겨 있다. 2026...
김태석 기자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스코틀랜드전 멀티골 맹활약 후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나눈 대화를 공개해 화제다. 경기 전 머리로 골을 넣겠다는 말에 안첼로티 감독이 그럴 리 없다고 반응했다는데, 정말로 헤더골을 넣었다며 웃었다.비니시우스가 공격을 이끌고 있는 브라질은 25일 오전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