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어느덧 프로 8년차 시즌을 보내고 있는 내야수 구본혁이 한 단계 더 성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확실한 주전이 되기 위해서는 타격에서 더 파괴력을 보여줘야 한다는 입장이다.염경엽 감독은 지난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
KIA 타이거즈 박상준이 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서 우천취소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부산 김진성 기자] “나이 먹으면 복사근, 햄스트링 부상이 올 수 있으니까…” 메이저리거 출신 강정호(39)는 약 2개월전..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삼성 라이온즈 일본 파이어볼러 미야지 유라가 1군 복귀 후 첫 등판에서 헤드샷 사구 퇴장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사령탑은 달라진 미야지를 기대했지만, 무언가를 확인하기도 전에 마운드를 내려왔다.미야지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회초 수비를 마친 두산 곽빈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잠실,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잠실, 유준상 기자) 두산 베어스의 '에이스' 곽빈이 전반기 마지막 등..
염경엽 LG 감독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을 향한 도를 넘은 악성 게시글이 온라인에서 논란을 빚고 있다.최근 한 SNS 이용자는 염 감독을 향해 욕설과 함께 '사망 기원', '평생 기억하고 저주하겠다', '두고 보자' 등의 표현을 담은 게시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글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
롯데 고승민(오른쪽)이 8일 KIA와의 홈경기에서 상대 중견수 김호령의 실책을 틈타 홈으로 쇄도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주루사, 견제사, 엉성한 수비….KIA 타이거즈가 총체적 난국에 빠진채 전반기를 마감하고 있다.KIA는 지난 7일 사직 롯데전에서 1회초 선취점을 뽑고도 곧바로 ..
▲ LG 문정빈. ⓒ LG 트윈스▲ LG 문정빈. ⓒ LG 트윈스[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이재원이 1위, 오스틴 딘이 2위, 그리고 문정빈. LG 문정빈은 지난달 21일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멀티 홈런을 기록한 뒤 인터뷰에서 자신이 팀에서 세 번째로 힘이 센 선수일 거라고 ..
삼성 잭 오러클린. 삼성 라이온즈 제공삼성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 어쩌면 자신의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는 경기에서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삼성으로서는 결단을 내릴 가능성이 크다.오러클린은 지난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3.2이닝 동안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새롭게 취임한 강기윤 창원특례시장과 첫 공식 만남을 갖고 구단 운영과 시설 관리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NC 다이노스[OSEN=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새롭게 취임한 강기윤 창원특례시장과 첫 공식 만남을 갖고 구단 운영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단을 확정했다. / KBSA[OSEN=홍지수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단을 확정했다.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는 초고교급 유망주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오늘(9일) 프로 지명을 앞둔 하현승 등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청소년 대표팀 코치진과 선수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대표팀은 덕수고 정윤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청원고 김수관 감독과 순천효천고BC 정진 감독, 전주고 최대곤 감독..
▲최정자씨 별세, 안상준(프로야구 울산 웨일즈 코치)씨 모친상 = 9일, 부산시민장례식장 203호실(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자유평화로 31), 발인 11일 오전 9시, 장지 영락공원/부산 추모공원, 051-636-4444
8일 LG전서 수비 도중 주자와 충돌…뇌진탕 증세 보여 병원 이송[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4회 초 1사 3루 상황 삼성 류지혁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세리머니 하고 있다. 2026...
유튜브 콘텐츠서 원포인트 레슨 받은 경북고 강연우청룡기 6이닝 11탈삼진 무실점…1점 차 승리 이끌어'경북고 학생들 보고 있지?' 경기 종료 뒤 관중석 가리키는 경북고 3학년 강연우. 목동=김영서 기자 [email protected]투구하는 경북고 3학년 강연우. 목동=김영서 기..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육성 스리쿼터' 투수 박준영이 후반기에도 5선발 역할을 맡는다. '대전 왕자' 문동주 대체자로 전반기 동안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한 박준영은 한화 김경문 감독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김경문 감독은 지난 8일 취재진과 만나 "(박준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