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3타수 1안타 2득점 1볼넷 1도루[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8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 2회 홈을 밟고 있다. 2026.08.29.[서울=뉴시..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29일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도루 2득점을 뽐냈다. 시즌 11도루를 완성하는 등 바람의 손자라는 별명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줬다.[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바람..
다저스 이적 후 첫 친정 방문서 6이닝 1실점전광판 헌정 영상에 눈시울...다저스 2대1 역전승[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불과 한 달 전까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에이스였던 타릭 스쿠벌이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친정 마운드에 올랐다. 옛 팬들은 야유 대신 큰 박수로 옛 에이스..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은 29일(한국시각) 열린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승부 균형을 맞추는 적시타를 쳤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기회가 찾아올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MLB) 확장 로스터는 오는 9월 2일(..
MLB 로고. 연합뉴스EPA MLB(미 프로야구)에 유망주로 진출하기 위해 가짜 사망 신고서를 꾸며내고 묘비까지 세워가며 나이를 속인 황당한 사례가 적발됐다.29일(한국 시각) ESPN과 디애슬레틱 등 외신에 따르면, MLB 사무국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 유망주가 나이와 신분을 위조..
다저스, 디트로이트에 2-1 승리[디트로이트=AP/뉴시스]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태릭 스쿠벌이 28일(현지 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2026 MLB 경기에 선발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2026.08.29.[서울=뉴시스]문채현 ..
메이저리그 진출 전 고우석.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정말 마지막 도전이 될 수도 있다는 각오로 2026시즌을 맞이했고, 꿈에 그리던 빅리그 무대는 밟았다. 그러나 고우석이 또다시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미네소타 트윈스 구단은 29일(이하 한국시각) 트리플A에서 외야수 워커 ..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방출대기 통보를 받은 고우석. [AP=연합뉴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이어가는 고우석이 미네소타 트윈스에서도 방출 대기 통보를 받았다. 미네소타 구단은 29일(한국시간) 외야수 워커 젱킨스를 로스터에 올리기 위해 앨런 로든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 내리..
▲ 김하성 미국 프로야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 선수가 3경기 연속 출루를 기록했습니다. 김하성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몸에 맞는 볼 ..
-메츠 사령탑 기회 고사하고 프런트 복귀 선언-고3 쌍둥이 딸과 함께하려 감독직 도전 사양-팬들 유임 요구에도 가족과의 시간 선택한 아버지앤디 그린 감독대행(사진=MLB.com)[더게이트]"쌍둥이 딸이 내년에 고등학교 졸업반이 된다. 아빠라면 누구나 그렇듯 최대한 함께 있어주고 싶다."..
2024시즌 KBO리그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미국 출신 좌완 에릭 라우어(LA 다저스). 사진 연합뉴스(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2024시즌 KBO리그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을 이어갈 수 있었던 요인 중 하나로 한국에서의 경험을..
사진=AP/뉴시스 빅리그가 다시 멀어진다.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방출 위기에 놓였다. 미네소타 산하 트리플A 팀 세인트 폴 세인츠는 29일 고우석을 방출 대기(DFA·Designated for assignment) 조처했다. 더불어 외야수 앨런 로든을 트리플A 세인트 폴 세인츠..
애틀랜타 내야수 김하성. 연합뉴스 메이저 리그(MLB) 한국인 내야수 김하성(애틀랜타)이 3경기 연속 출루를 이뤘다.김하성은 29일(한국 시각) 미국 조지아주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MLB 콜로라도와 홈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그러나 몸에 맞는..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3경기 연속 안타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김하성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사구..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이 한국인 마이너리거 최초 기록을 세웠다.세인트루이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 해먼스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샌안토니오 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