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9회초 2사 무주자 류지혁이 우중간 3루타를 친 뒤 슬라이딩하고 있다. 2026.04.26.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이기주 인턴..
KIA 김도영 하루에 홈런 두 방(서울=연합뉴스)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하루에 홈런 2방을 몰아쳐 다시 오스틴 딘(LG 트윈스)과 홈런 공동 1위로 올라섰다. 김도영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벌인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3회 우월 투런포..
[OSEN=부산, 이석우 기자]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KIA는 양현종이 선발 출전했다.3회초 2사 2루 중견수 앞 1타점 안타를 친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힘찬 타격..
9일 회전근개 손상... 현재로선 복귀 쉽지 않을 듯최근 타격감 잡아가던 시점이라 선수도 팀도 더 아쉬워외국인선수 교체카드도 이미 소진... 이숭용 감독 '어쩌나'어깨 회전근개 손상으로 이탈한 SSG의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 /사진=SSG 랜더스[STN뉴스] 배영수 기자┃어찌어..
KIA 타이거즈 제공김도영(23·KIA)이 5경기 만에 홈런을 터뜨리며 다시 공동 1위로 올라섰다.김도영은 9일 사직 롯데전에서 2-1로 앞서던 6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롯데 선발 김진욱의 초구 시속 146㎞ 직구를 타격해 좌월 솔로 홈런을 만들었다. 무려 시속 183.2㎞의 타구 속도로..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 (사진=KIA 제공) 2026.06.25.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이 시즌 27호 홈런을 터트리며 홈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김도영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
여전히, 류현진(한화 이글스)은 ‘류현진’이다. 한화 류현진. 사진 한화 이글스 프로 21년 차 투수 류현진은 올 시즌 전반기를 평균자책점 4위(3.26), 다승 공동 4위(8승)로 마쳤다. 이닝당 출루 허용(WHIP)은 1.06으로 전체 2위. 심지어 타자들이 타석에서 체감하는 류..
르윈 디아즈가 주루를 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가 경기에서 빠졌다. 디아즈는 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 선두..
▲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맞대결이 우천 중단됐다. ⓒ최원영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우천 중단 후 재개가 결정됐다.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는 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
[스타뉴스 |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 '금주와 함께 춤을' 위즈파크에서는KT 3번타자 안현민이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3연전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 경기 3회말 2사 1루에서 하영민을 상대로 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3-0..
부산 롯데전서 김진욱 상대 6회 1점 홈런KIA 타이거즈 김도영. 2026.3.31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이 전반기 마지막 날 시즌 27호 아치를 그리며 홈런 부문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김도영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 김지찬 ⓒ곽혜미 기자▲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전반기를 1위로 마칠 팀이 결정되는 '미리보는 한국시리즈'에서 삼성 주전 선수들이 하나씩 교체되고 있다. 김지찬이 4회초 수비에서, 르윈 디아즈가 5회초 수비에서 교체돼 벤치로 들어왔다. 삼성 라이온..
대전=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갑작스러운 폭우에 경기가 멈췄다.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맞대결을 펼쳤다.전날(8일)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열리지 않은 가운데 오전에도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오후가..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또 앞선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내린 폭우로 우천 중단이 이뤄졌다. 최근 KT 위즈전에서 7-0으로 앞서다 우천 노게임이 된 악몽이 다시 떠오르는 순간이다. 한화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
[OSEN=대전, 지형준 기자]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한화는 오웬 화이트,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섰다.2회말 2사 1,2루에서 한화 오재원이 선제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