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아스널 합류를 원하고 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에서 활동하는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9일(한국시간) "브루노 기마랑이스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세인트 제임스 파크를 떠나 아스널에 합류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 프리미어리그 챔피..
떠난 아기레 감독 사단 코치…"연속성 보장해야"멕시코 축구대표팀 신임 감독으로 선임된 라파엘 마르케스. ⓒ AFP=뉴스1(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한 멕시코가 축구 대표팀 신임 감독에 라파엘 마르케스를 선임했다.멕시코 축..
임정훈 기자안드레이 산투스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행이 임박했다. 영입 후보로 떠오른 지 불과 나흘 만에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9일(이하 한국 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산투스가 맨유로 향한다. 브라질 미드..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출연한느 저스틴 비버. 2026.02.01.[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저스틴 비버가 마돈나, 샤키라, 방탄소년단(BTS) 등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수놓는다.미국 매체 뉴..
사진=SNS 캡처사진=AP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충격적인 부상으로 월드컵을 마감한 조던 헨더슨(잉글랜드)이 근황을 공개했다.영국 언론 '더선'은 9일(이하 한국시각) '헨더슨이 심각한 손목 부상 수술 뒤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 수술을 받았다. 경기에는 뛸 수 없지..
안드레이 산투스 캡처=파브리지오 로마노 SNS[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중원 보강을 위해 첼시에서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안드레이 산투스를 영입하기로 합의했다. 이적료는 5000만파운드에서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BBC, 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
[OSEN=이인환 기자] 이집트가 월드컵을 떠나며 VAR을 정조준했다.이집트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에 2-3으로 졌다. 2골 차 리드를 잡고도 무너진 역전패였다. 리오넬 메시가 살아남은 밤, 모하메드..
라파엘 마르케스 신임 감독과 하비에르 아기레 전임 감독. 연합뉴스멕시코가 16강 탈락 후 사흘 만에 새 사령탑을 선임했다.멕시코축구협회는 9일(한국시간) "전 FC바르셀로나의 스타 라파엘 마르케스가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의 뒤를 이어 대표팀 사령탑을 맡는다"고 발표했다.마르케스는 멕시코 ..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렉스 스콧 영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그의 영입을 위해서는 상당한 이적료 지출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여름 최소 한 명의 미드필더를 영입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리버풀이 애덤 워튼 영입을 원할 경우 충분히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다.영국 매체 '팀토크'는 8일(한국시간) 리버풀 전문 기자 데이비드 린치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제가 워튼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리버풀이 오래전부터 그를 높게 평가해왔다는 사..
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의 즐라트코 다리치 감독. 사진=AP/뉴시스 즐라트코 다리치 크로아티아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탈락한 뒤 사임했다고 크로아티아축구협회가 8일 밝혔다. 2017년 크로아티아 지휘봉을 잡은 다리치 감독은 9년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다리치 감독의..
7일 글로벌 매체 '골닷컴'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모하메드 살라 영입을 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모하메드 살라 영입을 원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7일(이하 한국시각) “아틀레티코는 살라를 최우선 타깃..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강필주 기자] AC 밀란의 공격수 하파엘 레앙(27)을 둘러싼 유럽 빅클럽들의 장외 영입전이 본격적으로 막이 오른 가운데 손흥민(34, LAFC)의 친정팀 토트넘 이적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
‘축구의 신’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자신을 둘러싼 불륜설에 대해 “인사만 해도 말이 나온다”며 직접 부인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축구의 신’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자신을 둘러싼 불륜설에 대해 “인사만 해도 말이 나온다”며 직접 부인했다.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미러..
지난 1일(현지시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월드컵 32강전 경기에서 레드카드를 받는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맨 오른쪽). AP 연합뉴스백악관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미국 대표팀 폴라린 발로건의 퇴장 처분이 번복된 과정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개입했다는 논란을 ‘의심스러운 심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