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줄리아니 백악관 FIFA 월드컵 태스크포스 사무국장이 지난달 4일(현지시간) 마이애미에서 열린 월드컵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AP연합뉴스백악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입으로 논란이 된 미국 대표팀 폴라린 발로건의 퇴장 처분 번복을 두고 심판..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올여름 아스널 이적을 원한다는 뜻을 구단에 전달했다.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기마랑이스는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다가오는 시즌 유럽대항전 진출에 실패한 뒤, 올여름 팀을 떠나고 싶다는 뜻을 구단 수뇌부에 전달했으며, 아스널..
사진=로마노 SNS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결승골을 넣은 오현규가 이강인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스포츠..
이집트 축구대표팀의 호삼 하산 감독.[EPA=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에 역전패당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행이 좌절된 이집트가 호삼 하산(59) 대표팀 감독과 계약을 연장했다. 이집트축구협회는 9일(이하 한국시간..
【 앵커멘트 】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이 완성됐습니다. 유럽 6팀, 남미 1팀, 아프리카 1팀이 진출했는데, 핵심 골잡이 메시와 음바페, 홀란, 케인이 모두 올라가 득점왕 경쟁이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권용범 기자입니다.【 기자 】 치열한 경쟁에서 생존한 8팀은 프랑스, 모로코, 스페인..
월드컵 통산 21골·9도움 기록경기장 밖 루머도 정면 돌파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방송 기자 소피 마르티네스와의 불륜설을 직접 부인했다. 온라인상에서 확산한 확인되지 않은 루머에 대해 당사자인 메시와 마르티네스가 공개적인 자리에서 직접 입장을 밝히며 논란을 일축한 것이다. 8일 영국 매..
9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드레이 산투스(첼시) 영입에 합의했다./파브리시오 로마노 제공[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안드레이 산투스(첼시) 영입이 임박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9일(이..
이집트와 대회 16강전 8호골로 득점 단독 선두음바페·홀란 나란히 7골로 메시 한 골 차 추격독일 뮐러, 1970년 10골…단일 대회 최다골은 1958년 퐁텐 13골[애틀랜타=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7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
이집트 대표팀의 지코가 아르헨티나와의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골 세리머니를 펼쳤지만 득점으로 인정받지 못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이집트의 지코가 아르헨티나와의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슈팅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르헨티나에 역전패를 당한 이집트가 분노..
세 번째 멕시코 대표팀과 동행 마무리…수석코치 마르케스가 이어받아하비에르 아기레 감독[EPA=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 탈락의 고배를 마신 '개최국' 멕시코 축구 대표팀이 하비에르 아기레(67) 감독과 결별하면서 수석 코치를 맡..
모로코 축구대표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이제 8개 팀만 남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4경기 중 가장 먼저 열리는 경기에서 모로코가 두 대회 연속 4강 신화를 쓸 수 있을까.모로코는 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메이슨 그린우드(올랭피크마르세유). 게티이미지코리아한때 잉글랜드 최고 유망주였으나 데이트 폭력 사건으로 본국에서 뛸 수 없게 된 메이슨 그린우드가 다음 행선지로 튀르키예를 택했다.여러 현지 매체는 9일(한국시간) 그린우드가 튀르키예 구단 페네르바체의 계약 조건을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구..
신경전을 펼치는 마이클 올리세(왼쪽)와 마티아스 갈라르사. 연합뉴스프랑스축구협회의 마이클 올리세 옐로카드 취소 항소가 기각됐다.프랑스 디디에 데샹 감독은 9일(한국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올리세의 옐로카드에는 변화가 없다.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해당 경고가 유지된다는 통보를 받..
헨더슨 SNSAP 연합뉴스로이터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충격적인 부상이지만, 그의 월드컵 시계는 다시 돌아간다.잉글랜드의 정신적인 리더 조던 헨더슨(36·브렌트포드)이 수술대에 올랐다. 하지만 끝이 아니다. 영국의 'BBC'는 9일(이하 한국시각) '헨더슨은 팔 골절 수술을 받..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인 BTS. 빅히트뮤직 제공오는 19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때 BTS와 함께 저스틴 비버도 무대에 선다. 이밖에 마돈나, 샤키라도 같은 무대에 오른다.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8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