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서 나눠준 퓨처스 유망주 소개 부채. 정세영 기자잠실 = 정세영 기자“퓨처스 미래가 내 미래보다 밝다.”프로야구 KT 관계자들이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서 배포한 부채에는 이런 재치 있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KT는 매년 퓨처스 올스타전을 앞두고 구단..
[SPORTALKOREA] 한휘 기자= 5월의 좋은 페이스가 최근 들어 살짝 꺾인 KIA 타이거즈 황동하가 휴식기 돌입과 함께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KIA는 10일 투수 장재혁과 함께 황동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지난 시즌 중 불의의 교통사고로 한동안 공백기를 가진 황동하는 올..
[OSEN=이후광 기자] 야구대회 도중 상대팀 연고지 비하 논란으로 징계를 받은 배재고등학교가 법원에 징계 효력 일시 정지를 요청했다. 배재고는 10일 법원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전국대회 6개월 출전정지 징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재고 측은 학생들..
2학년 4번타자 엄태욱 7타점 맹타 휘둘러 “마지막 경기 집중해서 새 역사 써보고 싶어”10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준결승에서 마산용마고를 17대6로 꺾은 경북고 선수들이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7.10 /..
함수호가 7월 10일 잠실 퓨처스 올스타전에 앞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잠실=김경현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상금을 받아 가려 한다" 2년 연속 퓨처스 올스타는 각오부터 다르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함수호가 목표를 'MVP'로 잡았다. 구미인동초(구미시리틀)-협성경복중..
[STN뉴스] 박요한 기자┃창원특례시와 NC다이노스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연고 구단 모델 구축을 위해 협력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창원시-NC다이노스, 신뢰와 협력으로 지역상생 이어간다./사진=창원시창원시는 지난 8일 시청 접견실에서 강기윤 시장과 이진만 NC다이노스 대표이사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퓨처스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울산 웨일즈 나가./잠실 = 이정원 기자5월 투수 MVP 나가./울산 웨일즈 제공[마이데일리 = 잠실 이정원 기자] "처음 참가하는 거라 엄청 기대하고 있다." 울산웨일즈 외국인 투수 나가 타이세이는 계약 총액 7만 달러에 울산..
울산 웨일즈 나가 타이세이. /OSEN DB[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 외국인투수 나가 타이세이(27)가 1군 무대에서 KIA 타이거즈 슈퍼스타 김도영과 맞붙고 싶다는 꿈을 이야기했다. 나가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퓨처스..
21일까지 5개 부문으로 나뉘어 닷새 간 열전지난해 열린 제2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수상 팀들. 마이데일리 제공한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 꿈나무들이 초록빛 그라운드 위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마이데일리가 주최하고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하는 전국 최대 규모..
이르면 이달 20일 재심의 진행 예정안건 여부 상정에 따라 다음 달로 넘어갈 가능성도[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경기 중 지역 비하성 구호를 외쳐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에 대해 대한체육회가 오는 14일 재심의 일정을 결정하기로 했다. 이르면..
2일 창원 NC전서 1군 데뷔전…5⅔이닝 무실점 호투"후반기에 기회 온다면 더 좋은 모습 보이고 싶다"[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김백산이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을 앞두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7.10jinxij..
15경기 6승 2패 평균자책점 2.20…탈삼진 86개 선두고바야시·오카다와 시너지…"평균자책점 1점대가 목표"울산 웨일즈 나가 다이세이(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퓨처스(2군) 올스타전을 앞두고 울산 웨일즈 일본인 오른손 투수 나가 다이세이..
▲ 한화 왕옌청(오른쪽)이 트와이스 나연과 사진을 함께 찍었다. ⓒ왕옌청 인스타그램[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마 지금 쯤이면 '한국에 오기를 참 잘 했다'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KBO는 올 시즌부터 아시아쿼터 제도를 도입했다. 한화가 선택한 아시아쿼터 선수는 대만 출신 좌완투수 왕옌..
삼성 김백산신인 드래프트에서 두 번이나 낙방했다. 김백산은 그러나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2025년 삼성 육성 선수로 프로 유니폼을 입었고, 올해 프로 1군 첫 승을 거뒀다. 그리고 이제는 퓨처스 올스타로 마운드에 오른다.김백산은 10일 잠실에서 퓨처스 올스타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
SSG의 변건우. 정세영 기자잠실 = 정세영 기자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가장 마지막에 이름이 불린 선수가 퓨처스 올스타 무대에 당당히 섰다. SSG의 우완 강속구 유망주 변건우(21)의 이야기다.변건우는 2024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마지막 순번인 11라운드 전체 110순위로 S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