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G전 6대 5 진땀승…하루 만에 선두 탈환-2015년 이후 11년 만에 전반기 1위 등극-KBO 전반기 관중 763만 명, 역대 최다 경신22세이브를 올린 김재윤(사진=삼성)[더게이트]삼성 라이온즈가 역전과 재역전을 주고받는 접전 끝에 LG 트윈스를 잡고 하루 만에 선두를 되..
[앵커] 프로야구에서는 홈런왕에 도전하는 KIA 김도영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27호 포를 터뜨려 LG 오스틴과 공동 선두가 됐습니다. 타구 속도가 무려 시속 183.2km, 비거리 130미터로 측정됐을 정도로 무시무시한 괴력이 돋보였습니다. 하무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6..
롯데 김진욱 상대로 시즌 27호 홈런MVP 차지했던 2년전 보다 홈런 페이스 빨라홈런 공동 선두에 오르며 전반기를 마감한 김도영.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간판 김도영이 홈런포를 가동하며 팀의 연패를 끊고 뜨거웠던 전반기를 기분 좋게 마감했다.KIA..
9일 대구 LG전에서 결승타를 때려낸 삼성 강민호. 사진 삼성 라이온즈 삼성 라이온즈가 1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삼성은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6-5로 이겼다. 7일 경기 승리로 1위로 올라섰던 삼성은 8일 경기에서 패해 2위로 내려앉았다. 51승 2무 ..
삼성, 전반기 최종전서 LG 꺾고 1위김도영은 오스틴과 홈런 공동 1위2026 KBO리그가 388경기 만에 700만 관중을 돌파한 지난달 30일, 서울 잠실구장에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보려는 팬들로 가득 차 있다. 연합뉴스월드컵의 열기도 프로야구의 기세를 꺾지 못했다. ..
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와 두산의 경기, 2회말 2사 2루 강승호가 2점홈런을 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09/[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두산 베어스가 우천 중단에도 확실한 집중력을 보여주며 위닝시리즈를 장..
▲ 박준순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깔끔한 승리였다.두산 베어스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7-0 완승을 거뒀다. 2연승과 함께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전반기를 5위로 마무리했다.이날 타선에서 박준..
[스타뉴스 | 잠실=안호근 기자] 두산 베어스 강승호(왼쪽)가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2회말 2사 2루에서 좌월 투런 홈런을 날리고 박찬호의 환영 속에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두산 베어스가 완벽한 ..
두산이 7-3으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 두산 안재석이 9회말 2사 1-3루에 동점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두산 베어스가 5연속 위닝시리즈와 함께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두산은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
두산 안재석. 사진제공|두산 베어스[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두산 베어스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쳤다.두산은 9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전서 2회말 터진 안재석과 강승호의 투런포 두 방 등을 앞세워 최종 7-0으로 크게 이..
김도영 홈런 /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이어지던 연패를 끊고 홀가분하게 전반기를 마쳤다. KIA가 롯데를 5-2로 꺾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KIA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와의 방문 경기에서 5-2로 이겼다. 이로써 45승2무39패로 4위에 ..
▲ 잠실전적(9일) SSG 000 000 000 - 0 두산 042 100 00X - 7 △ 승리투수 = 잭 로그(4승 5패) △ 패전투수 = 해치(1승 3패) △ 홈런 = 안재석 4호(2회2점) 강승호 6호(2회2점·이상 두산) (서울=연합뉴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잭 로그, 방문팀 SSG는 토마스 해치를 선발로 내세웠다.2회말 무사 1루 상황 두산 안재석이 선제 우월 투런포를 날리고 홈을..
삼성, 불펜의 힘 앞세워 6대5 승리선두 LG 밀어내고 1위 자리 차지해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이 9일 대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 2026시즌 전반기를 1위로 마감한 뒤 마운드에 모여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삼성 제공2026 프로야구 전반기 1위 결정전에서 삼성 라..
한화가 기분좋게 올스타 브레이크를 맞이하게 됐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이호준 감독의 NC 다이노스를 6-4로 제압했다.이로써 2연패에서 벗어난 한화는 40승 2무 40패를 기록, 5할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