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한용섭 기자] LG 트윈스 천성호가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9회초 1사 만루에서 유격수 땅볼 병살타를 때린 후 1루 베이스에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을 하고서 엎드려 있다. 김용의 1루 주루코치가 천성호를 다독이고 있다. /orange..
아시아쿼터 성패도 주요 관전 요소9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8회 승리를 굳히는 솔로 홈런을 터뜨린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 뉴시스올해도 프로야구 흥행 열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가장 가파른 속도로 관중을 끌어모은 KBO리그는 사상 첫 1300만 관중 시대를 바라보고 있다. 전반기 ..
5·18단체가 '5·18 조롱 구호' 논란으로 중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을 선처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5·18 공법 3단체와 5·18기념재단은 어제(9일) 회견을 열고 "배재고 학생들이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현명하고 따뜻한 판단을 내려달라"고 대한..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5할 승률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한화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을 치러 6-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시즌 40승 2무 40패로 리그 ..
김재윤 삼성 라이온즈가 치열한 접전 끝에 전반기 1위를 확정 지었지만, 마무리의 뒷문 불안이라는 숙제를 안고 올스타 브레이크를 맞이하게 됐다. 삼성 마무리 투수 김재윤은 대구 LG 트윈스전에서 팀의 6대 5 승리를 지켜내며 시즌 22세이브째를 수확했으나, 마운드를 내려오는 그의 표정은 ..
[OSEN=수원, 민경훈 기자]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KT는 배제성,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3회말 2사 주자 1루 KT 안현민이 중월 투런 홈런을 때린 후 덕아웃에서 하이파이브..
사진제공=한화 이글스[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5할로 전반기를 마쳤다.한화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서 6대4로 승리했다. 6위 한화는 40승2무40패로 5할 승률을 맞추며 전반기를 마쳤다.7일 대전 NC전 패배로 2연패에 빠진 ..
양현종, 전반기 마지막 경기서 호투아직 만족하진 않는다“많이 부족하다…불펜투수들에게 미안”KIA 양현종이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많이 부족하다.”‘대투수’ 양..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서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부산 김진성 기자] “왜 KIA에 (김)도영이가 있어야 되는지 잘 보여줬다.”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의 2..
[스타뉴스 | 부산=김우종 기자]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전반기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둔 KIA 타이거즈의 '승장' 이범호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KIA는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펼쳐진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프로 21년차가 됐지만 류현진은 여전히 정상급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팀을 위해 헌신한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류현진에 대해선 “전적으로 믿는다”고 했다. [사진 한화 이글스] 어느덧 프로 21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류현진(한화 이글스)은 여전히 류현진이다. 구속과 체력의 감..
오스틴(왼쪽), 김도영. [연합뉴스] 올 시즌 KBO리그 홈런왕 타이틀을 놓고 경쟁 중인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오스틴 딘(LG 트윈스·등록명 오스틴)이 무대를 옮겨 맞대결을 벌인다. 이번엔 올스타전 홈런 레이스다. 올스타전은 10일과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10일에는..
삼성 김재윤이 9일 대구 LG전 승리 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며 땀을 뻘뻘 흘리고 있다. 대구=이형석 기자"중요한 경기인데, 큰일 날 뻔했다."전반기 1위 자리가 걸린 승부, 삼성 라이온즈 마무리 투수 김재윤(36)은 스스로 자초한 위기를 끝까지 책임졌다. 경기 뒤 더그아웃에서 만난 ..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가 혈투 끝에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에서 LG 트윈스를 꺾고 2026시즌 전반기를 1위로 마감했다.삼성은 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팀 간 11차전에서 6-5로 이..
OSEN DB[OSEN=대구,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11년 만에 전반기 1위를 기록했다. 베테랑 강민호(41)는 프로 데뷔 후 23년 차 시즌에 처음으로 전반기 1위를 경험했다. 삼성은 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