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NC 다이노스를 잡고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 5할 승률을 맞추고 후반기를 준비한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잭 오러클린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전반기를 1위로 마무리한 삼성이 후반기 '완전체'로 굳히기에 나선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전반기 최종전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개편을 예고했다. 잭 오러클린이 16일 만료를 앞둔 가운데 아시아..
[스타뉴스 |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 '야구직관은 먹방이 안성맞춤이지' 혜리와 황인엽시구-시타에 나섰던 혜리와 황인엽이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3연전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혜리는 마치 먹방이라도 찍는듯 야구장..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5월 27일 삼성 라이온즈전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SSG 랜더스 제공2026년 5월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SSG 선발투수 베니지아노가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
[OSEN=잠실, 최규한 기자]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잭 로그, 방문팀 SSG는 토마스 해치를 선발로 내세웠다.3회말 1사 만루 상황 두산 박찬호의 달아나는 2타점 적시타 때 두산..
지난 3월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찾은 수많은 야구팬들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한편, KBO는 이날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개막전에 총관중 10만5878명이 입장했다고 발표했다...
▲ 올 시즌 경력 최악의 타격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는 김선빈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2011년 KIA에 입단했고, 은퇴할 때까지 KIA에서 뛰었다. 은퇴 직후에는 프런트·기술 코치를 거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팀의 감독으로 취임했다. 적..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롯데의 경기. 5회말 동점 솔로홈런을 날린 SSG 에레디아.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8/[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KBO리그에서 뛴 4시즌 동안 무려 569안타를 쳤다. 타격왕의 전설도 ..
전반기 마지막 경기서 LG에 6-5 승리투타 균형 속 성과…2015년 이후 처음 관중 동원 전체 2위…올스타 6명 배출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이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을 승리한 후 함께 끌어안고 1위 등극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7.9 삼성 라이온즈 제공..
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승리한 삼성 오러클린이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9/경기가 끝난 뒤 대구 홈팬들과 인사를 하는 오러클린, 그리고 그를 향해 뜨거운 박수를 보내는 지인..
[OSEN=대구, 한용섭 기자] 삼성 외국인 투수 오러클린이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전반기 마지막 LG와 경기가 끝나고 그라운드에서 삼성 팬들을 향해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email protected] [OSEN=대구, 한용섭 기자] 삼성 외국인 투수 오러클린이 9일 대구..
25일 고척돔에서 열린 KIA와 키움의 경기. 7회 투구를 마치고 마운드를 내려오는 KIA 선발 네일.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부산=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지난 2시즌 다 성공했으니까. (김)태군이가 자기를 가장 잘 안다고 신뢰..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안재석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끈끈한 선후배 사이다.두산 베어스 안재석(24)은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결승타를 책임지며 2타수 ..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삼성 라이온즈 마무리 김재윤이 천신만고 끝에 팀의 전반기 1위 등극을 이끌었다. 절체절명의 위기를 극복하고 기분 좋게 올스타 휴식기를 맞게 됐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
잭 오러클린이 7월 9일 대구 LG 트윈스전이 끝난 뒤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대구=김경현 기자[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교체설에 휩싸인 잭 오러클린(삼성 라이온즈)이 전반기 최종전이 끝난 뒤 팬들을 향해 고개를 숙였다. 오러클린은 맷 매닝의 부상 대체 외인 선수로 삼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