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2, 알 나스르)가 굴욕을 맛봤다. 알 나스르는 지난 5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알인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이티하드와의 2026-27시즌 사우디 프로리그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
이창현 기자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6 K리그1 27라운드와 K리그2 25라운드 최고의 선수 및 팀, 경기를 선정했다.정재희는 지난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 FC 1995와 대전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대전의 5-0 승리를 이끌었다. 정재희는 후반 3분 팀의 세 번째 골을..
강류미 멀티골로 2-0 완승U20 여자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리한 북한. (FIFA 홈페이지 캡처)(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북한이 대회 첫 경기에서 포르투갈을 꺾고 산뜻한 출발을 했다.북한은 7일(현지시간) 폴..
AFC아시아축구연맹(AFC)이 브루나이 축구 행정가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AFC는 브루나이축구협회(FABD)와 함께 수도 반다르스리브가완에서 'AFC 축구행정·경영 자격 과정(ACFAM)'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브루나이축구협회와 현지 축구클럽, ..
이창현 기자한국프로축구연맹이 보도자료를 통해 2026 K리그1 28라운드에서 주목할 만한 경기와 팀, 선수를 발표했다.■ 매치 오브 라운드28라운드에서는 4위 강원 FC(이하 강원)와 2위 전북 현대(이하 전북)가 맞붙는다. 강원이 한 경기를 덜 치른 가운데 양 팀의 승점 차는 단 2..
[골닷컴] 배웅기 기자 = 지동원(35)이 16년간의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지동원은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10년부터 시작된 선수로서 여정을 마무리하고자 한다"고 현역 은퇴를 공식화했다.이어 "여러 국가와 여러 팀에서 시간, 그리고 영광스러웠던 국가대표팀에서 ..
지동원(FC서울). 서형권 기자공격수 지동원(35)이 16년에 걸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지동원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10년부터 시작된 행복했던 축구선수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하려 한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그는 "여러 나라와 여러 팀에서 보낸 시간, 영..
시모네 인차기 알힐랄 감독.[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강호 알힐랄의 리그 무패 행진이 47경기에서 멈췄다. 알힐랄은 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덤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사우디 프로..
지소연(가운데 왼쪽, 수원FC위민)의 항의를 레드카드를 든 채 듣는 배선영 주심. 한국여자축구연맹 유튜브 캡처WK리그 경기 중 나온 '걸스데이' 발언이 지소연 개인이 아닌 그라운드 위 선수 전체를 향한 것이었다는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 대행의 해명이 논란을 더욱 키웠다. 해명대로라면 부..
축구선수 지소연이 심판의 부적절한 발언 논란과 관련해 "심판과 선수 사이에 존중과 배려의 마음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사진은 축구선수 지소연. /사진=뉴시스축구선수 지소연이 심판의 부적절한 발언 논란과 관련해 "심판과 선수 사이에 존중과 배려의 마음이 생겼으면 하는..
루이스(가운데, 수원삼성).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8일부터 10일까지 2026시즌 2차 K리그2 '팬 프렌들리 클럽상' 팬 투표를 진행한다.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구단의 팬 친화적인 마케팅 활동을 독려하고 팬과 소통하는 K리그 문화를 조성하기 위..
전남서 프로 데뷔해 EPL·분데스리가 누벼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으로 A매치 55경기 11골이재성 “새로운 삶도 진심으로 응원할게”출처:전남드래곤즈(MHN 최유한 기자) 지동원(35)이 16년간 이어온 프로축구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은퇴 소식이 전해지자 국가대표팀에서 함께했던 이재성(..
2012년 런던 올림픽 동메달지동원. 대한축구협회 제공잉글랜드·독일 무대에서 활약했던 국가대표 공격수 지동원(35)이 은퇴를 선언했다.지동원은 7일 자신의 에스엔에스(SNS)를 통해 “저는 2010년부터 시작된 행복했던 축구선수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하려 한다”고 밝혔다. 2010년 전남 ..
[포포투=정지훈]박항서 감독이 태국 무대 공식 데뷔전이자 새 시즌 개막전을 화끈한 역전승으로 장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에 태국 현지 매체에서 극찬이 쏟아졌다.박 감독이 이끄는 칸차나부리 파워 FC(Kanchanaburi Power FC)는 2026-27시즌 태국 타이리그 2 ..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수원FC위민과 서울시청과의 경기에서 나온 이른바 '걸스데이' 발언과 관련해, 유감을 표했다. 또 사태 수습 과정에서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 대행의 해명에 우려의 목소리를 쏟아내며 제도적 개선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