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계가 가장 많이 만들어야 할 뉴스는 ‘아이들의 승리’다[박용후/관점 디자이너] 최근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이 아시아·태평양·중동(APAC) 지역대회에서 우승하며 7년 만에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진출권을 따냈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어린 선수들은 강호 대만을 꺾고 당당히 아시아 정상..
지역 비하 성격을 가진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일으킨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6일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찾아 사과를 한 가운데 이효준 배재고 교장이 사과의 말을 전하던 중 눈물을 훔치고 있다. 광주=박종민 기자고교 야구 대회 경기 중 광주일고 선수단에 지역 비하성 발언을..
상정되면 20일 징계 경감 혹은 유지 확정서울시교육청은 9일부터 배재고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역사·인권 교육과 차별·혐오 표현 방지 교육을 실시한다. 배재고 야구부는 지난달 29일 경기 중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물의를 빚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전반기 예상하기 힘들었던 필승조 불펜진 붕괴에도 승률 5할을 수성하며 전반기를 마무리했다.한화는 지난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을 치러 6-4로 승리했다. 한화는 전반기 최종전 승리로..
[엠빅뉴스 엠빅비디오]롯데가 KIA 3연전에서 보여준 명품 수비 모아봤습니다.#롯데 #KIA #8위 #김태형[엠빅뉴스]와 친구가 되어주세요!▶유튜브 바로가기▶네이버TV 엠빅뉴스 바로가기▶네이버TV 엠빅스포츠 바로가기▶페이스북 바로가기
대한체육회가 오는 14일 스포츠공정위원회 소위원회를 열고 '혐오 응원'으로 파문을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의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재심의 일정을 정하기로 했습니다.대한체육회는 공정위 소위원회에서 배재고 징계 재심의 안건을 오는 20일에 열리는 차기 공정위 본 회의 안건으로 상정할지 결정할..
LG 트윈스 영구결번 레전드이자 현 해설위원인 박용택과 두산 베어스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의 김재호 해설위원이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공동 시구한다.KBO는 10일 "두 은퇴 선수는 오늘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퓨처스 올스타전의 서막을 연다"며 "두 레전드의 공은 LG 박해민과 두산..
대한체육회, 14일 소위원회에서 20일 공정위에 상정 여부 결정징계 대폭 감경 시 봉황대기 출전…학교는 법원에 징계 효력정지 신청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 재심 신청(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와의 경기 도중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응원 구호를 외쳤다..
통산 14번째이자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나눔 올스타 5연승 vs 드림 올스타 7년 만의 설[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프로야구의 추억이 켜켜이 쌓인 잠실야구장에서 마지막 ‘별들의 축제’가 열린다.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다. 198..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 재심 신청 [연합뉴스 자료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등학교 야구부를 포함해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대진표를 꾸릴 예정입니다.협회 관계자는 연합뉴스TV에 "배재고에 대한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 일정이 정해진 만큼, 오는 13일 ..
박진만 감독이 삼성 라이온즈를 전반기 1위로 이끌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전반기를 1위로 마쳤다. 타격의 팀이라는 이미지와는 달리, 전반기 선전의 비결은 투수력이다. 박진만 감독이 뽑은 전반기 수훈갑은 구원진에 있었다. 삼성은 9일 대구 삼..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조롱 응원으로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등학교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공정위에 재심을 신청하기로 한 8일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장에 비가 내리고 있다. 2026.07.08.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배..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김태형 감독이 3회초 1사 만루서 레이예스의 적시타때 홈을 밟은 황성빈과 환호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부산 김진성 기자] “내가 박수 한번 쳐줬는데…” ‘마황’..
[SPORTALKOREA] 한휘 기자= 전반기를 나란히 홈런 공동 선두로 마무리한 오스틴 딘(LG 트윈스)과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정면승부'가 아쉽게 무산됐다.KBO는 10일 "오늘 올스타 프라이데이 행사로 열리는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할 예정이었..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최초 퓨처스 올스타전 외국인선수 선발 알렉스 홀. /사진= 울산 웨일즈특별 제작 유니폼. /사진= 울산 웨일즈한국 야구 최초이자 유일한 프로야구 시민 구단으로 이번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울산웨일즈가 올스타전 무대에서 특별한 유니폼을 선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