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아르헨티나가 알제리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를 앞세운다. 1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대표팀 감독은 알제리와의 J조 1차전 선발 명단에 라우타로를 최전방 공격수로 포함했다. 리오넬 메시가 ..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 결장한다. 비자 때문이다.영국 'BBC'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파티가 캐나다 당국에 자신이 체포되거나 범죄 혐의로 기소된 적이 없다고 잘못 알린 뒤 가나의..
[골닷컴] 김형중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입고 200번째 경기에 출전한다.아르헨티나가 17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켄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알제리와 1차전을 치른다. 메시는 이날 경기 선발..
사진=AP/뉴시스 28년 만의 월드컵 복귀전을 화려한 대승으로 장식했다.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은 17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이라크를 4-1로 격파했다. 노르웨이는 61%의 높은 볼점유율로 ..
‘괴물 공격수’ 홀란 2골로 득점왕 경쟁 합류전반 중반까지 경기 잘 풀어간 이라크마지막 자책골까지 터지며 승부 기울어17일 노르웨이와 이라크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노르웨이 공격수 엘링 홀란(가운데)이 공중볼 경쟁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노르웨이가 파괴적인 공격력으로..
일본전 역전 골을 터뜨린 크리센시오 서머빌 /사진=뉴시스(AP)[STN뉴스] 곽성호 기자┃일본전 역전골로 월드컵 스타덤에 오른 크리센시오 서머빌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웨스트햄은 이적료로 5천만 파운드를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현지 매체 '메트로'는 16일(한국..
북중미월드컵 I조 이라크전 4-1프랑스도 음바페 앞세워 I조 첫승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17일(한국시각)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이라크와 경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폭스버러/UPI 연합뉴스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엘링 홀란이 멀티골로 노르웨이에 승리를 안겼..
'40년 만의 본선' 이라크, 결정적 실수로 AFC 국가 중 대회 첫 패배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17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1차전 이라크와 경기에서 전반 43분 멀티 골을 완성한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다. 폭스버러=AP 뉴시..
[골닷컴] 배웅기 기자 = 에르베 르나르(57) 감독이 튀니지 국가대표팀의 소방수로 투입됐다.튀니지축구연맹(FTF)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르나르의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종료 시점까지이며 대회 이후..
노르웨이, 28년 만의 복귀전서 이라크에 4-1 완승이라크, AFC 국가 중 대회 첫 패배골 세리머니하는 노르웨이 엘링 홀란. 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들의 무패 행진이 멈췄다.지난 16일(한국시간)까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 AFC 소속 한국..
사진=EPA 연합뉴스사진=AP Photo/Adam Hunger-FR110666 AP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디디에 데샹 프랑스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분노했다. 물병을 던지고 일어나 선수단을 향해 소리쳤다.프랑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
음바페의 첫 번째 골로 연결된 슈팅 / 사진=연합뉴스 24년 전 개막전의 충격을, 프랑스가 같은 상대에게 고스란히 되갚았다. 프랑스가 세네갈을 3-1로 꺾으며 완벽하게 설욕했다.프랑스는 17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
프랑스의 간판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멀티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사진은 17일(한국 시간)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세네갈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후..
사진캡처=더선16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공식 훈련. 손흥민과 선수들이 러닝을 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6/AF..
▲ 미소 짓는 손흥민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홍명보호가 월드컵에서 마주할 두 번째 상대는 개최국 멕시코다. 4만 9천을 수용할 수 있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 멕시코 유니폼과 국기를 두른 녹색 물결이 가득할 전망이다. 하지만 대표팀 선수들은 외부적인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