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대표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 프랑스가 후반 2골을 앞세워 ‘아프리카 돌풍’ 모로코를 2-0으로 완파하며, 3개 대회 연속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프랑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보스턴 스타디움..
佛, 모로코 2-0 제압…음바페·뎀벨레 골음바페 8호 골…메시와 득점 공동 1위킬리안 음바페가 16강전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처럼 페널티킥 실축 뒤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프랑스의 4강 진출을 이끌었다.프랑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0일 영국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자렐 콴사가 2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멕시코와의 16강전에서 퇴장을 당한 콴사./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퇴장 조치된 자렐 콴사가 2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0일(이하..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게티이미지코리아 킬리안 음바페가 최고효율 공격수다운 모습을 또 보여주면서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10일(한국시간) 미국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치른 프랑스가 모로코에 2-0 승리를 거뒀다.프랑스의 4강전은 15..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 이후 4년 만에 만난 재대결에서도 승자는 프랑스였다. 프랑스는 10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모로코를 2-0 으로 꺾었다. 이로써 프..
[월드컵] 음바페, 8호골로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킬리안 음바페 ⓒ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킬리안 음바페가 페널티킥 실축을 딛고 결승골을 터뜨린 프랑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올랐다.프랑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
음바페, PK 실축 이후 결승포…역대 토너먼트 최다 득점 12골로 늘려우스만 뎀벨레(7번)의 추가 골에 기뻐하는 프랑스 선수들[AP=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랑스가 4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벌어진 모로코와의 '리턴 매치'에서 승리하며 2026 북중미 대회 4강에..
음바페, 뎀벨레 골로 2-0승리스페인 vs 벨기에 승자와 4강 대결10일 오전 5시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첫 번째 경기에서 프랑스가 모로코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폭스버러=AP, 뉴시스[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우승 후보' 프랑스가 '아틀..
이창현 기자FIFA(국제축구연맹)가 자렐 콴사에게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지난 6일(이하 한국 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경기에서 멕시코와 잉글랜드가 맞붙었다. 전반 36분과 38분 주드 벨링엄이 멀티골을 터뜨렸지만, 훌리안 퀴뇨네스가 만회골을 터트렸다. ..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6.06.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월드컵 결승전이 '슈퍼볼'이 지닌 문화적 영향력을 재현하기 위해 사상 첫 하프타임 쇼를 정조준한다. 단순한 경기 사이의 휴식..
[멕시코시티=AP/뉴시스] 잉글랜드의 자렐 콴사(26)가 5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멕시코와 경기 후반 9분 퇴장당하고 있다. 2026.07.06.[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화로 퇴장 징계가 ..
ⓒAshraq Al Awsat, Saudi Arabia 김태석 기자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굉장히 부진한 경기력으로 탈락한 카타르에서도 축구협회 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나는 일이 발생했다.중동 매체 에 따르면, 자심 라시드 알 부아이나인 카타르축구협회(QFA) 회장 겸 이사회 의..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경기 도중 두 차례나 심장이 멈추는 끔찍한 비극을 겪고도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그라운드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에릭센의 소속팀 볼프스부르크는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에릭센은 조만간 개인 재활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다. 디터 헤킹 CEO와의 ..
김태석 기자영국 매체들이 16강 멕시코전에서 상대 선수에게 태클을 시도했다가 퇴장당한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자렐 콴사의 징계 철회 시도가 무산되자 분노하고 있다.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군에게는 징계 유예 조치로 사실상 사면 효과를 부여하더니, 콴사에게는 가혹하다는..
England's Jarell Quansah (26) reacts after receiving a red card during the World Cup round of 16 soccer match between Mexico and England in Mexico City, Sun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