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박준형 기자] 2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SSG는 김건우를, 한화는 짐머맨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1회초 1사 만루 한화 허인서가 1타점 적시타를 날린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10일 롯데전 16vs3 완승... 이강철 감독 "좋은 성적 기록하는 팀으로 만들겠다"▲ 10일 롯데전에서 승리를 이끈 KT 이강철 감독ⓒ KT위즈KT가 장단 19안타 7사사구를 기록한 타선의 힘을 앞세워 롯데를 16vs3으로 꺾고 승리를 거뒀다. 이로 인해 삼성이 차지한 1위 자리를..
LG 오지환이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한화와 한국시리즈 1차전에 앞서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잠실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LG 오지환(36)이 ‘2026년 자살예방의 날’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비골 골절 정복술 후 퇴원…AG 출전 가능성에 쏠린 시선“안 되는 걸 된다고 할 선수 아니다”…KIA가 믿는 김도영의 책임감40홈런 슈퍼스타의 무게…대표팀도 김도영의 회복 기다린다출처:KIA 타이거즈(MHN 정철우 기자) 자신의 기습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아 코뼈가 부러진 KIA 타이거..
▲ 김병현 해설위원은 1998년 아시안게임에 성균관대 2학년 학생 신분으로 참가했다(사진은 2006년 WBC). 지금은 해설위원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중계한다.▲ 김병현 SPOTV 야구 해설위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BK' 김병현 SPOTV 해설위원은 아시안게..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이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에이스다운 존재감을 보여줬다.라일리는 1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3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6..
SSG 랜더스 안재연./SSG 랜더스 제공SSG 랜더스 안재연./SSG 랜더스 제공[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땀을 많이 흘렸는데 조금씩 결실을 맺는 것 같다." SSG 랜더스 신인 내야수 안재연이 퓨처스팀에서 흘린 땀의 결실을 이제서야 보고 있다. 안재연은 지난 10일 인천 ..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우승 구위 되찾았다".NC 다이노스 선발진이 든든한 원군들이 가세하고 있다. 커티스 테일러가 어깨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마감하면서 위기가 찾아오는 듯 했으나 호재가 생겼다. 부상에서 돌아온 이재학에 이어 중간 송명기가 선발투수로 희망을 안겼다. 물론 1..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한국 U-18 야구 국가대표팀 주장 엄준상. /사진=김진경 대기자공 하나가 내야를 빠져나가는 순간 대만 홈팬들이 일제히 함성을 질렀다. 그러나 유격수 엄준상(18·덕수고)은 달랐다. 몸을 날리듯 백핸드로 타구를 낚아챈 뒤 러닝 스로우로 정확히 1루에 꽂았다...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황동하의 부진이 길어지는 가운데, 이범호 감독이 선발진에 변화를 주기로 했다.이 감독은 1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정규시즌 13차전을 앞두고 "(황)동하는 (김)태..
박상규 감독이 감독상을 받고 있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제공우승 세리머니를 펼치는 대전서구 유소년야구단.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전서구 유소년야구단(감독 박상규)이 제23회 대한유소년야구연맹 회장배 정상을 정복했다. 한화 이글스 출신 박상규 감독이 이끄는..
곽빈·최민석 차출 앞두고 건재 과시…"다음 등판도 잘 준비"두산 베어스 웨스 벤자민[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에이스 웨스 벤자민(33)이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르며 팀의 아시안게임 전력 공백 고민을 덜어냈다..
▲ 김도영은 다행히 큰 부상은 면했으나 예상보다 KIA의 전력에서 더 빨리 이탈한 셈이 됐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오는 9월 19일 공식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에 소속 선수 세 명(김도영 박재현 성영탁)을 보낸다. 모두 미필 선..
연장 11회 역전당하며 NC 상대 8연패 천적 관계 형성하며 3위 도약 큰 장벽포스트시즌 맞대결 땐 비극 맞을 수도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2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KIA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8.29 전남광주 연합뉴스3위 탈환을 꿈꿨던 K..
세베리노. 두산 베어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타자 유니오르 세베리노가 전임 타자 다즈 카메론과의 비교에서 오는 부담감을 정면으로 돌파했다.세베리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5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