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올스타전'이 열렸다. 한화 문현빈이 우수 타자상을 수상하고 있다./잠실=유진형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4안타 치고 올스타전 MVP를 못 받은 비운의 사나이. ..
공수에서 존재감 뽐내며 팀 승리 일조“주전 선수들 쉬게 하며 생산력 증명”고우석은 MLB 데뷔 후 첫 홀드 기록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맞대결에..
뜨거웠던 KBO 리그 전반기424경기 만에 763만 관중LG·삼성 접전에 연일 매진한미 통산 200승 류현진 등최초·최다 기록들 쏟아져< 잠실서 마지막 올스타전 >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시즌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2만3750명의 만원 관중들이 들어찬 가운데 가수 우즈가..
SSG 랜더스 이원준./SSG 랜더스 제공[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본받을 점이 많아요." SSG 랜더스 유망주 이원준은 추신수, 기예르모 에레디아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 이원준은 부산중-부산고 출신으로 2025 신인 드래프트 5라운드 전체 48번으로 SSG 지명을 받았다. 아직..
KIA 한준수./OSEN DB[OSEN=이선호 기자] "광주의 3대 포수이다".KIA 타이거즈 포수 한준수(26)가 잊을 수 없는 올스타전을 보냈다.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과 함께 포수 대선배에게서 덕담까지 들었다. 지난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프로야구 올스타전에 감독추천선수로..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퓨처스 올스타전에 참가한 울산 웨일즈 알렉스 홀(왼쪽부터), 나가 타이세이, 장원진 감독, 노강민, 김서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 웨일즈 제공울산 웨일즈가 창단 후 처음 치르는 퓨처스 올스타전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과시했다.울산 웨일즈는 지난..
사진캡처=유튜브 채널 'Lions TV'사진캡처=유튜브 채널 'Lions TV'[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사자 군단이 마침내 대권을 향한 가장 강력한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전반기를 당당히 1위로 마감하며 우승 기회를 잡은 삼성 라이온즈가 외국인 투수 전격 교체라는 초강수를 두며 정상 ..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경기 후 불꽃 쇼가 벌어지고 있다. 연합뉴스2026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나눔 올스타의 10-2 완승으로 막을 내렸다. 잠실구장과의 이별을 예고하는 이벤트였던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스토리가 잠실벌 밤하늘을 수놓았다.야구스..
결승서 청룡기 8회 우승의 강호 경북고 6대 2로 꺾고 우승교육감·도지사, 동문 정치인들 경기장 찾아 열띤 응원전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주말리그 왕중앙전에서 우승한 세광고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7.12 ⓒ 뉴스1 ..
[앵커] 프로야구 전반기 1위는 LG에 승차 없이 승률에서 2리가 앞선 삼성이었습니다.삼성은 최근 선발 자원인 페덱, LG는 한 달 전 불펜 리오스를 새로 데려왔는데 후반기에 어떤 승부수가 통할까요?이경재 기자입니다.[기자] 지난주 목요일 LG에 한 점 차로 승리하며 승률 2리 차이.극..
1회 세광고 서정휘의 좌전 적시타 선취점 장면. / 사진=연합뉴스 청주 세광고가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세광고는 1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결승에서 경북고를 6-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세광고의 전국대회 우승은 '송골매' 송진우..
대만·홍콩·태국과 함께 B조 편성'대만 징크스' 떨쳐낼 수 있을지 주목질문 답하는 류지현 감독 / 사진=연합뉴스한국 야구대표팀이 오늘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만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펼칩니다. 지난 10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청주 세광고가 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처음으로 우승 축배를 들었다.세광고는 1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벌어진 결승에서 경북고를 6-2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세광고가 전국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송골매' 송진우(전 한화 이글스)를 앞세워 1982년 황금사..
리오스 KBO리그의 외국인 선수 교체 마감 시한이 다가오는 가운데, LG 트윈스 팬들 사이에서 외국인 불펜 투수 리오스의 교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야구 커뮤니티에는 현재 LG의 투수진 상황과 리오스의 세부 지표를 날카롭게 분석하며 구단의 결단을 요구하는 ..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추억으로 물들었다눈길 끈 LG·두산 전설들의 시구·시포현역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펼친 활약축제의 장에서 하나 된 KBO리그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올스타전 후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